긴 만남은 아니었지만 만나면서 싸워서 헤어진것도 아니고 자기혼자 내행동에 나를 평가하고 결론짓고 일방적으로 이별통보하고나서 바로 사진삭제 sns끊고 내가 보내는 메세지는 읽기만하고 아무런 답이없던 그사람..
저는 통보받고나서 바보처럼 무작정 사과만햇네요
그럼풀릴꺼라고 생각했는데..
바로다른사람만나서보란듯이잘살고있는모습보고
이렇게 쉬운사람인데..
난 그때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사과부터 햇는지..매달리기만했는지.. 그런데도 미련이 없어지지않는게 너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