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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회사의 횡포 회사측의 부주의로 장비분실 해 놓고 소비자에게 전부다 청구

ygs79011 |2019.12.27 02:04
조회 278 |추천 0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지금도 손이 떨리네요

 

2017.3월경 김밥과 우동집을 오픈함

오픈과 동시에 포스회사에 cctv 2대 해서 3년약정 계약체결을 함

2018년1월 난 업종은 같으나 메뉴가 다른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고 김밥집은 엄마 명의로 이전하면서 엄마가 운영 포스도 승계가됨(승계되었다고 계약서에 써있음)

그렇게 계속 다시 영업을 하였고 그러는 도중 2019년12월2일 김밥집 가게 매매가 됨 2019년12월13일 까지만 장사하고 14일까진 넘겨줘야 하는 상황이였음

2017년3월에 계약을 했고 엄마명의로 승계가 이루어진 상황이라 2020년 3월경엔 포스회사와 계약이 끝나기에  가게 폐업절차와 남은 계약기간과 만약 이전을 하게 될경우의 요금 이런것들을 알아보기 위해 12월3일 포스 회사로 오전중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함

조회를 해 봐야 안다고 해서 오후에 다시 전화준다함 알았다고 전화달라고 하고 끊음

오후에 전화가 안옴 다시 내가 전화함 장비철거 요금문의 남은계약기간 이전설치 할경우 금액

어떻게 되냐고 하니 (포스 회사랑 처음 계약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처음 계약할당시는 카드 건수로 금액을 청구되던것이 정액으로 바뀌었다고 요금이 건수와 상관없이 얼마씩 청구 된다고 우편이 왔었는데 금액이 크지 않아 그런가보다 하고 있다가 막상 빠져나간 요금은 청구된 금액보다 더 인출이 되어서  왜 이런거냐고 싸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써야 되고 다른곳으로 하게됨 프로그램이며 이런것들이 또 바뀌어야 되는 상황이라 그냥 쓰자 해서 썼고 그 일을 얘기 하다가 통화가 길어졌어요) 남은기간은 알아봐야 된다고 하고 전화 준다 하여 알았다 하고 끊음

또 전화는 안옴 내가 다른 가게도 하고 있고 폐업절차를 밟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하고 내가 할일이 너무 많았음 전화준다는 말만 듣고 기다리다가 시간이 지나 기억에서 잊어버리고 있다 12월11일 폐업 2일전 이런저런 마무리 일을 짓다 기억이나 포스 회사로 다시 전화를 걸어 왜 전화를 안하냐  우리 가게 폐업해서 임대장비 철거 부탁한다라고 처음 얘기를 하게됨 이건 다른 임대장비하고 틀리기 때문에 cctv가 있고 우리가 철거 할 수 있는 장비가 아니라 생각이 들어  철거를 요청했고 회사측 여차장이 승낙을 하여 13일 철거 하기로 결정을 했음 11일 통화에도 계약기간이나  이전설치 이런건 또 알아봐야 한다고 한마디도 못들었음

우린 가게 안에 있는 정수기 티비 임대 한 모든 일을 정리 했고  철거 까지 요청을 했으니  13일 까지 장사를 하고 임대한 물건들이  장사시간 오전이든 오후든 오면 즉시 철거 하고 가게 영업종료 할려고 하는데 포스 회사만 저녁 마감시간까지 연락한통없고 오지도 않았음  우리도 일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새벽 2시까지 정신없이  짐정리 하고 집에 들어옴

14일 오전에도 나머지 짐을 정리하러 엄마혼자 가게에 갔었고 철거가 안된 포스장비는 찾으러 올거니 여기좀 둬달라 부탁을 하고 엄마도 볼일이 있어 다들 할일을 하러 감 나는 다른 가게를 영업을 해야해서 새벽에  넘어와 오전부터  일을 하고 있었고 14일 오후가 됐을때 까지 장비를 수거 안해갔을거라고 꿈에도 생각을 못했음

다시 연락을 받은건 오후 1시가 넘은 시간이였고 매수인쪽 인부가 아직도 포스를 안찾아 간다 이 물건들이 있어 인테리어에 지장을 받는다란 말에 엄마가 포스회사 대표번호는 모르고 포스회사 담당지역 A/S기사 전화번호를 입력을 해놔서  그 기사한테 전화를 걸어 아직도 장비 철거 안해가면 어쩌냐고 빨리 가져가라 했음 기사는 금시초문임 우리보고 가게 폐업을 하냐고 오히려 되 물음

11일날 연락해서 이거 철거 요청했다고 13일날 가지러 오라고 온다고 했는데 안와서 14일 오전에는 올줄알았다고 아직도 모르면 어쩌냐고 함

그리고선 엄마 나한테 전화함

철거 하라고 한거 맞냐며 난 맞다고 내가 포스 회사랑 통화한다고 하고 끊고

포스회사 대표번호로 전화를 함 남자당직 직원이 받음

아무것도 모름 전달 자체가 안됨

난 빨리 가서 이거 수거 안함 장비분실되어도 난 모른다 함

직원 그때 돼서야 부랴부랴 가게로 감 매수자쪽 인테리어 업자 기다리다 안돼 가게앞에 테라스가  있는데 거기에 잠깐 포스모니터를 내놨다함 결국엔 없어짐

포스 회사쪽이 가게 도착한 시간이  오후 3시가 넘음

기사가 전화가 와서 언제 철거 요청했냐 물음 내가 11일날 철거 요청했고 13일날 폐업한다고 하니 회사쪽 여자 차장이 오히려 그럼14일날 철거 하면 되냐고 묻길래 14일은 우리 가게가 아닌 날이니 우리가 13일 저녁늦게까지 정리 할거 같다 늦게라도 올수 있음 와라 했다 그러니 대답이 알았다 했다

그래서 내가 재차 13일날 임대 포스장비 철거 하는걸로 하고 13일날 오세요 하니 네~하고 대답했다

못믿는것 같아 내가 통화녹음 한거 보내 주겠다함(제가 가게를 두개를 하다보니 직원이며 거래처들의 약속 같은것들 중요한 사항들을 그냥 통화로 하면 잊어 버리는 경우가 있어 모든 통화내용 전체를 녹음을 합니다)

그러니 기사가 녹음파일 달라고 하길래 보내 줬음

14일에 그렇게 연락 한번 달라고 했을땐 한번을 안하더니 포스회사에서  아주 잽싸게 연락이 왔음

분실경우 임대인한테 분실 책임 있다고 우리가 다 보상해야 한다고 함

그래서  내가 내 고의나 내 불찰로 잃어버리거나 파손을 했으면 책임을 지는게 당연하지만 이경우는 회사쪽 불찰이 100프로고 회사쪽 중요 전달사항을 게을리하고 해태한거 같은데 누가 누구한테 책임전가를 하냐고 따져 물음 통화내용 들어 봤냐 하니 파일 보내달라고 함

들었는지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함

14일 그렇게 통화가 종료 됐고 주말이 지나 16일 월요일이 됨

다른 여 차장이 전화옴 녹음한 통화내용 못듣고 전화를 했음

다시 내 책임이라고 함 장비 대금 안줌 소송할수도 있다고함

난 다시 파일들으라고 함 들었는지 알아보고 연락준다함

여긴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면서 안하는게 직원들 일인가 봄

연락없었음 그러고 있다가 12월23일 포스 회사쪽에서 집으로 등기가 옴

계약서와 함께 장비 분실 청구 내역 금액만 500만원 가까이 청구함

완전 뚜껑 제대로 열려서 포스 회사에 전화함

계약서엔 장비분실 상황이 생길때에 사항이 임대인의 불찰 과실만 나옴 임차인에 과실은 하나도 없음

그래서 계약서 하고는 상관이 없는 상황인데 이걸 근거로 나한테 청구 하는거냐고 따져물음

내가 지급해야 된다고 하기만 하고 자기들 잘못은 인정을 안함

통화내역 싹다 보냄 12월3일부터 12월11일까지 내역 다 뽑아서 보냄

회사측 여차장이 어디까지 인정하냐고 물음

나 하나도 인정 못한다 함

여차장이 자기가 할수 있는 범위가 넘어섰다고 위에 보고한다고 함

연락 준다함

연 락 없 음

 

지금 상황이 이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기간도 제가2017년 3월에 계약한 날부터가 아니라 엄마가 승계받은 2018년1월에 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가입한 2017년3월 계약서는 폐기처분했다고 하네요

근데 회사쪽에서 장비분실 청구 등기가 왔을때 계약서도 같이 보냈는데 거긴  승계라고 표시는 있거든요

계약기간도 제가 가입한 날짜로 하면 3개월이면 끝인데 엄마가 승계받은 날짜로 해서 1년이 더 남은 걸로 되어있었어요 이건 오늘 통화로 겨우 알아 냈습니다. 왜 연락을 그렇게 안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연말에 이런일을 겪으니 어이도 없고 참 열받네요

자영업자 분들 이런일 안겪으셨으면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희지역 담당A/S 기사님이셨던 분한테 전화를 걸어 물어봤어요

어떻게 철거요청 폐업정리 하는데 전달이 안될수가 있냐고 이틀이면 전달이 안되냐 물었더니 요청한 그날 안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럴수도 있냐 이런경우가 있냐 또한번 물어봤어요 근데 그럴수도 경우도 없다합니다ㅋㅋ기사님도 어이가 없는지 기사님이 할수 있는 일이 없어 죄송하다고 하시네요 기사님이 뭔 죄라고 죄송하냐고 너무 기가차서 묻는거라고 했네요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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