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맞지 않는 카테고리 방 이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사람들이 많이 볼것 같아서 여기에 씁니다.
SM엔터테인먼트가 정확하게 김희철 스토킹에 관한 피드백 할때까지 올리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사실인 이야기입니다. 정상적이고 빠른 피드백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의 팬 스토킹에 대해 토로했던 여성입니다.
제가 또 다시 이글을 올리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작년에 글들을 올렸지만 팬 스토킹에 관한 sm엔터테인먼트의 피드백이 없을뿐만 아니라 뻔뻔한 낯으로 단 한마디의 사과나 반성하는 기색없이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김희철은 계속 활동합니다. 도대체 개선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스토킹 피드백이 나올때까지 저는 계속 글을 올리겠습니다.
제310조(위법성의 조각) 제307조 제1항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
형법 제 310조에 의하면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실 토로는 법의 제재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이 끝나지 않는 스토킹 범죄와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여러분들께 저의 이야기와 그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토로하려 합니다.
김희철과 SM엔터테인먼트는 선을 넘었고 도를 넘었습니다.
이 일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아야 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이고, 개인적으로는 알아줬으면 하는 일이고, 모두의 안전과 알권리를 위한 일입니다. 더이상 제 2의, 제 3의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고 두번 다신 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떻게 스토킹하는 것을 알게 되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일반적인 김희철의 팬이었습니다. 적어도 스토킹을 인지하기 전까지는요.
저는 미성년자때였던 17살 때부터 18살 때까지 SM엔터테인먼트의 슈퍼주니어 김희철 개인 팬카페 키세키에 가입해 1~2년간 활동을 했습니다. 활동이래봤자 팬카페에 글을 쓰고 댓글을 달뿐이었습니다. 일반적인 팬의 글을 쓰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누가봐도 평범한 팬활동이었습니다.그러나 어느 순간서부터 무엇인가 쫓기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2007년도에 김희철 팬카페 키세키에 글을 썼었는데 ID가 샤ㅇㅇ 였습니다. 아직도 김희철 팬카페 키세키에는 제가 쓴 글이 남아있습니다. 그 글도 지우지 않겠습니다.
그로부터 1년 뒤 2008년에 샤로 시작하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이 데뷔했습니다. 그때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팬카페에 글 올리는것도 점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저는 샤ㅇㄴ 그룹이 제 ID의 샤라는 글자를 보고서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거라는게 많지만 제 ID를 아이돌 그룹에 사용한걸 증거로 뽑겠습니다. 믿기지 않으니까 안 믿는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해서 SM엔터테인먼트가 저를 따라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 뒤로는 팬카페에 글을 쓰지도 팬카페에 접속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의 학교 졸업사진과 예전 카페 활동글과 저의 어릴적 아픈 흑역사 글들이 프린트물이 되어 저도 모르게 나돌아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그 프린트물이 저도 모르게 연예계 쪽에만 싹다 뿌려졌다는것도요. 저에게는 제 프린트물이 없습니다.
그 프린트물은 SM엔터테인먼트와 김희철이 직접 만든 겁니다. 왜 그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와 김희철은 대답 좀 해주세요. 왜 그런짓을 했는지 다 밝혀지길 바랍니다.
그렇게 저도 모르는 저의 일상생활의 개인정보가 10여년 넘게 유출이 되었습니다. 프린트물은 10여년이 넘게 유포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유포가 되고 있을겁니다.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 SM엔터테인먼트는 반박해보세요.
그후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에게 저도 모르는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믿기 힘드시겠지만 저는 일상 생활 속의 뒤쫓김을 느꼈습니다.
매일 숨막히는 상황이었지만 저에겐 명확한 증거도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있었습니다.
더는 못 참겠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더이상 일반인 팬 스토킹을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제가 잘 모르는 상황과 알면서도 먼저 얘기해주지 않는 상황속에서 혼란스러웠습니다.
믿을수 없게 연예인이 팬을 스토킹하고 그 스토킹을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다고는 생각하지도 않았고 저를 뒤쫓는 사람들이 있을거라는 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프린트물의 여부를 확인하고 싶어서 타 기획사에 연락도 해봤습니다. 아는 친척분이 다른 엔터테인먼트 타 아이돌이라서 다른 타 아이돌 엔터테인먼트에 연락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방탄소년단 슈가 민윤기님입니다. 그래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메일계정으로 연락부탁 메일을 보냈습니다. 재재작년에서 재작년까지 메일을 보냈습니다. 답메일은 없었지만 제가 물어보고 싶은 것을 물어봤습니다.
민폐인줄은 알지만 달리 방도가 없었습니다. 어디다 물어봐야 될지도 잘 몰랐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생각만 하던 일들이 사실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답답하고 갑갑했습니다.
그런데 저만의 착각이 아닌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다시 쓰게된 계기가 있습니다.SM엔터테인먼트에 계시던 또 다른 친척인 민희진님이 올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로 옮기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굳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로 옮긴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제가 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제는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제게 할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하셔도 됩니다.
제 말이 틀리다면 틀렸다고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거짓이 아니란걸 잘 아시지 않나요.
거짓은 밝혀지면 됩니다. 조금이나마 저를 도와주고 싶으시면 아는 이메일로 연락해주세요. 제발 부탁이니 연락해주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SM엔터테인먼트의 스토킹에 대해 말합니다.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제발 SM엔터테인먼트와 김희철은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모습으로 피드백 해주시길 바랍니다.
대체 자신의 잘못과 과오를 언제까지 이어나갈 생각입니까.
솔직하게 인정하고 빠른 피드백 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처음 스토킹을 알았던 날로부터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고 흘렀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와 김희철은 반성하시고 본인의 잘못을 아시길 바랍니다.
그 긴 10여년이 넘도록 스토킹을 한다는 것은 상식밖의 지나친 일입니다.
만약 제 말이 거짓이라고 생각되시면 PDF따서 SM엔터테인먼트에 보내셔도 됩니다.
거짓이 아닙니다. 쉽게 믿어지지 않더라도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제 글은 공론화 되어야 합니다.이 글 맘껏 퍼가셔도 됩니다. 많이 퍼트려주세요.
더 많이 읽어주시고 제 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 알아두세요.
SM엔터테인먼트가 팬을 스토킹한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보이는 것만 믿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제 말이 진짜임을 떳떳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작년부터 이렇게 올리는데 만약 이 글들이 이 모든 내용들이 거짓이라면 SM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저를 고소 했겠죠.저라도 이런 말도 안되는 글이 거짓이라면 고소했을 겁니다.
그런데 고소하지 않았습니다.
그말은 곧 제가 하는 말이 전부 사실이라는 거겠죠.
SM엔터테인먼트는 어서 빨리 인정하시고 스토킹 피드백 내주세요.
그게 SM엔테테인먼트의 명성과 명예를 지키고 본분에 맞는 일입니다.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과오를 인정하고 똑바로 뉘우치는 모습을 제발 보여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스토킹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오래 사람들과 팬들 지치게 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과 팬들을 기만하지 마세요.
아무리 답이없고 막막해도 저는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피드백 낼때까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앞으로의 행보와 SM엔터테인먼트의 스토킹 관련 피드백 지켜보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이젠 알았던 분들 몰랐던 분들 모두가 지켜볼겁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능사가 아닙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피드백 내세요.
제가 쓴 글이 사실이 아니라면 사실이 아니라고 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와 김희철은 거짓없이 사실대로 대답하세요.
더는 숨길 생각 마시고요. 생각없이 시간 끌 생각도 하지마세요.
SM엔터테인먼트와 김희철은 오래된 범죄자들 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김희철은 양심이 있다면 지금하는 프로그램에서 전부 자진하차하세요.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는 더는 방관하지 말고 피드백 하세요.
이대로 김희철 범죄자를 놔둔다면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언젠가는 다 밝혀질 일입니다. 결코 미뤄질 일이 아닙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피드백 않고 가만히 있는다면 인정하는거라 보겠습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없었던 일이 되는게 아니라는것 잘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현명한 피드백 하시길 바랍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김희철 스토킹 관련 피드백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만약 지우게 된다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