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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라고 할만하네

최고 |2008.02.16 00:00
조회 3,700 |추천 0
  우리 군대에서는 매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팀이나 개인을 선정하여 포상하는 제도가 있어, 이를 각 군별로 정리해 보았다.
육군 특전사 최고팀(top team) : 강인한 체력과 사격술 그리고 각종 전술조치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고도의 작전능력까지 겸비한 최고의 군인들. (2007년 : 1공수특전여단 악돌이 대대 11중대) 탑 헬리건 : 육군 항공에서 사격을 제일 잘하는 최고 조종사로 매년 300여명     의 전투조종사가 참가하여 사격능력은 물론 비행경력, 안전기여도, 창의력, 체력    등 조종사들에게 요구되는 제반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갖춘 자를 선발한다. (2007년 : 이종민 준위)
해군 포술 최우수 전투함 : 바다의 탑건으로 불리는 포술 최우수 전투함이 되기 위해    서는  대함사격, 대공사격, 정비 및 불발탄 등에 대한 위원회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야 한다.(2007년 : 부천함)
공군 탑건(top gun) : 공중사격 최우수 전투기조종사(2007년 : 이우범 대위) 최우수 조종사 : 최우수 조종사는 전투기 사격 점수로만 뽑는 ‘탑건’과 달리     비행훈련과 비행경력, 작전참가, 사격기량, 창의력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기     량을 갖춘 공군의 ‘mvp’로 통한다.    (2007년 : 안성찬 소령)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들이 있기에 우리는 그들을 더욱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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