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친이랑 1년 반정도 만났어요 동갑이구요..
둘이 싸우면 불같이싸워서 저는 싸우면 헤어지자는 말을 홧김에 자주했어요.. 그러고 다시붙고 이런게 좀 자주있었어요 근데 남친이 지쳐버린거같아요 제가 마지막에 잡으러 갔는데 저보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나 평생안만날거야? 했더니 응 하고 후회안해? 했는데 후회해도 힘들어도 이겨낼거라고 울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이제 니가 또 헤어지자할까봐 너무 무섭다고 또들을 자신이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할말이없어서 나왔어요 너무 슬퍼요 후회되요 잡고싶어요 어떻게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