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진단을 받은 병원 다녀온 이후로 우리 애기가 악화되어 결국 소중하고 사랑하는 우리 애기를 잃게 되었습니다.
엑스레이와 자료 요구를 했더니 어쩌다 지웠답니다.
그 후에는 말을 바꿔서 자기가 직접 지웠답니다, 또 3차 통화할 때 자동저장설정이 안되있었답니다. 하 미칠노릇이에요...
복구하라니까 아무것도 모른다며 알아서하랍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나는 솔직히 걔 사나워서 무서워가지고 자신도 없었고 진료 보기도 싫었어." 라는 겁니다.
제 찢어진 심장에 더 칼을 찔렀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지만 이런거에 뭔가 아시는 분들
제발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