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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후회안하시냐는 글

아이 |2019.12.31 20:19
조회 54 |추천 0
그 글에 아이있는 친구 앉혀놓고 남은 친구라는 사람들이 아이있는 삶에 대해 안좋은 소리만 늘어놓았다고 나중에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너의 입장을 들어보고싶다 하는 내용 ㅎㅎ

친구라면 오히려 더 배려하고 말조심해야하는거 아닌가 쓴이 댓글은 더 가관임 허물없이 지내는 친한 친구라서 편하게 말한다고 ㅋㅋ 오히려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해서 기분나빴으면 미안하다고 얘기하면 그런거 신경쓴다고 화내는 사이라고...

제발 개념 좀 가집시다. 제가 그 아이엄마 입장 되어본적이 있어요 친하게 친냈던 오래 알고냈던 친한친구랍시고 결혼하고도 종종 만났는데 저런식으로 제 앞에서 얘기하더이다 어이가 없고 참 나에대한 배려는 없구나 싶어서 기분도 더럽고 그 이후로 정리하고 안만납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가령 이혼한 친구 앞에두고도 ~난 이혼같은거 안해 어쩌구 저쩌구(안 좋은 얘기)
결혼한 친구 앞에 두고도 ~ 난 결혼같은 거 안해 어쩌구 저쩌구
아들 낳은 친구 앞에 두고도 ~ 아들은 소용없어 어쩌구 저쩌구
그렇게 얘기할껀가요? ㅋㅋㅋ 아니 비혼이고 딩크고 그건 알아서들 할 문제고 사실 어떤 선택이건 장 단점이 있는데 굳이 결혼하고 아이 낳은 사람 앞에서 단점만 늘어놓는건 너도 그렇게 되라 아니면 너도 그렇게 살고있지? 라고 대놓고 욕하는거 밖에 안되는거 아닌가요? 제발 비혼 딩크따지기 전에 본인들 개념이나 챙겨요 ㅋㅋㅋㅋ
그런 개념으론 피해주지 말고 제발 독신에 딩크로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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