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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후회안합니다(눈정화)

ㅂㅂㅂ |2020.01.01 16:07
조회 21,690 |추천 128

안뇽하세요
저희 장모 치와와 2016년 12월 16일 생 입니다 ㅋㅋ

요거는 이태리 베네치아 갔을때 수제로 만들고 있는 공예품 인데 즈희 강쥐랑 너무 똑같아서 친언니가 겟 했어요 ㅋㅋ

요기가 제일 애정하는 장소예요
맨날 여기서 자고있음 .. 멀쩡한 자기 집이 두개나 있는데..

열심히 간식 뜯는중 ㅋㅋㅋ

근데 요즘 생식을 좀 주고 싶은데..
간식수준으로요.. 치와와는 생뼈 안주는게 낫겠죠?





추천수128
반대수16
베플세령|2020.01.06 21:23
작년 2월에 길에 버려져 차에 치일뻔한 애를 지금 제가 기르고 있어요. 고집이 세긴 하지만 너무 사랑스런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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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ㅎ|2020.01.06 23:02
우리집 상팔자 장모도 추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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