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ㅈㅅ
집에서 어제저녁에 라면먹는데 띡띡띡 소리가남
엄빠다 있어서 올놈이라고는 오빠놈뿐이라 봣는데
ㅈㄴ 취한거같음
개불안해서 라면 겁나빨리처먹엇는데 불닭이라 너무 매워서 우유따라서 마시고잇는데
ㄱㅅㄲ가 비켜바!!이러면서 엉덩이로 나 치고감
그래서 옷에 우유 다쏟음
개빡쳐서
'ㅁㅊ 이ㅅㅂ새끼가 처돌앗나..'
이랫더니 ㅁㅊㄴ이
'히잌! 욕을할려면 안들리게해야지!' 이러는거임
얼탱없어서
'안들리게할거면욕을왜해ㅅㅂ'
이랫더니 '아 맞네' 이러고 실실댐
미안하단말을곧죽어도안하네 개빡쳐서
엄마옆에잇는데 일부러 잔소리들으라고
너 자취안하냐? 조카빨리 나갓으면 해주고 내방감
예상햇던대로 엄마가 오빠놈한테 잔소리함
개꿀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