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알바를 다니는데 텃세를 심하게
당하는지 매번 힘들 다고 칭얼 거리더라 구요
그래도 돈 때문에 안 그만두고 다니긴 하는데
카톡 상메 나 그런 곳 에다가 극단적인 글을 적고
인스타 스토리 에도 극단적 이고 우울한 말을 엄청 적더라구요 ,, 감성이 깨어나서 그런가 했는데 애가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극단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제 기분을 물어 보더라구요 우리 집은 그거 할때가 없어 ~~ 하고 인터넷 기록 보면 농약 같은거 검색 한것도 있고 일부러 놀릴 려고 그러는 건지 자기 알바 땜에 힘드니깐 알아봐 달라고 찡찡 거리는 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뷔페 라면 사족을 못 쓰던 동생이 이번엔 안따라가고 집에 남겠다고 하는데 이것도 너무 이상하고 뭔가 찜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