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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뚜레주르

라라 |2020.01.11 02:35
조회 37 |추천 0
시민공원에 강아지데리고 산책하능분들 엄청많습니다
공원정문옆에 뚜레쥬르가 잇는대 거기서 커피한잔사고 그앞에 차를 대고 저는 강쥐랑 산책을 햇어요
근데 뚜레쥬르에서 저나가 와서 차를 빼달라해서 급하게 뛰어가서 차를 뺄려고하는데 여직원이 굳이 밖으러 나와서 인상을 쓰면서 한소리하길래 처음엔 아 담에 이렇게 차안댈게요 말하고 전 차문을 열려고 하는데 게속 짜증을 내길래 아니 내치 양옆으로 공간도 이래 많은데 멀 자꾸 그쪽차를 내차땜애 못대니마니 하냐 저나오자마자 바로 뛰어와서 빼고앗지않냐고 나도 좀 짜증을 냇숩니다
그러는중에 울강쥐가 우리다리근처를 왓다갓다하고잇엇는대 갑자기 그여직원이 꺼지라며 울강쥐를 발로 찻습니다
그순간 저도 눈이 뒤집혀져서 욕하고 그여자어께를 밀쳣습니다
그랫더니 지가 말도못하는 동물 발로찬거는 생각안하고 지어깨밀쳣다거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까지 왓습니다
점주는 게속 미안하다며 자기도 개키운다며 내맘다이해한다며 고개까지 숙엿습니다
경찰도 일단 개를 발로찬거에 대해 폭행으로 고소가능한대 할거냐고 물어봣지만
점주분이 60세정도로 엄마같은분이 게석 미안하다해서 일단 집으러 오긴햇는대 분이 안풀려서 다시 뚜레주르전화해서 그여자한태 강아지한테 발찬거 사과해라햇더니 지도 쌍방폭행으로 고소할거라고 사과는 못하겟다네요
일주일이 지나도 화가 가라앉지않아서 여기에라도 글울 쓰게되네요
그여직원 어떻개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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