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과거사진을 아주아주 쪼꼼 (?) 풀고 가도록 하즤 !
심장 부여잡으라구 ~ ! 앗, 사실 나만 잡으면 돼 ㅎ-ㅎ
스타트는 우리집 장남 ! 10살 된 박또리 올시다 ~ !
바로바로 태어난지 1개월 됐을 때 !
우리집 와서 며칠 지나서 찍은 사진 꺄아아아아아아아 !!
어떡해 ! 너무 귀여워 !!
요고슨 ! 태어난지 두달됐을 때 !!
털을 한번도 밀어본 적 없을 때란 말 ~ 이 ~~ 죠 ~~~
그리구 태어나 처음으로 털 밀었을 때 !!
허얽허얽 .. 징쨔 심장 부여잡아 .. 심장이 넘흐 아푸쟈낭 !!!!
저렇게 작디 작았던 소중한 아이는 이제 든든한 10살이 된 소중한 아이가 된 우리의 장남이였어 !-!
이 아이는 우리의 차남 ! 3살 된 박또치 올시다 ~ !!
사실 작은아이는 고모가 키우던 아이라 어릴 적 사진도 저것 뿐이구 성장과정의 사진이 없는게 한편으로 마음이 아프지만 T.T
그래두 우리집 와서 기세등등해지고 살도 오른모습만으로도 만족해 !
1살 때 와서 어느덧 2년이란 세월동안 함께했고, 앞으로 많은 나날들을 좋은추억으로 함께 만들어가면 되는거니까 !-!
그치 !?!?!?
이상으로 우리집 애교쟁이 + 문제아 역할을 다 맡고있는 겸탱이 3살 차남이였어 !-!
오늘두 읽어줘서 고마워 ~ ! 또 놀루올겡 !-! 아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