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남성입니다.
제가오늘할애기는 실화이고 무서운이야기며 제가최근 아니 어제까지 겪은 이야기입니다.
제가 쓸 글이많아서 짧게애기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지금 아파서 강북구에있는 병원에 입원했어요.
입원하지는 1주일되가구요.
여기는 근처가산이좀있어서 쌀쌀하내요...
본론으로애기하자면 입원한날부터 정확히 새벽1시쯤만 되면
자꾸 이상한 검은현상이보이더라구요.. 전 처음에 보호자인줄
알았어요 근대요.. 원래 사람이라면 걸을때 크게는 아니더라도 발소리는 들리잖아요 근대 그검은형체는 아무소리도 안날뿐더러
자꾸 왔다갔다 할때마다 추워진다 해야할까요 자꾸 바람도부는거같구요 느낌이쌔하더라구요 분명 문은 다닫고자는대 말이죠
그래서 한번은 누굴까하고 너무 궁금해서 일어날려고 하니 안움직이는거에요 제가 살면서 가위라는걸 처음 눌려봤거든요 근대 일으킬려고 했는대 안되니 딱 느낌이 오더라구요 이게 가위구나 라는걸요.. 그때부터 솔직히 무서웠거든요 근대 그찰나.. 그 검은물체가 제앞에서 멈추더라구요 그 물체는 옆모습이였고 검은 망토? 그런 망토를 입은 남성이였구요 되게 창백해 보였어요.
어쨋든 그분이 제앞자리에 있는 아주머니를 빤히 쳐다보는거 처럼 느껴졌어요 그래서 아무소리도 못내고 눈도 못감고 계속 그 망토 아저씨만 쳐다보고있는대 병실에 그 칸마다 커텐이 쳐저있잖아요 저는자기전에 커텐을 끝까지는 아니고 절반만 치고자거든요 근대 그망토 아저씨가 갑자기 제 커텐을잡고 얼굴을 반만 내밀고 저를 보더니 웃고계신거에요.. 그모습을 본저는 귀신이없다고 믿었던저는 그날바로 기절을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어머니가 오셨고 어머니한테 말씀을 드리고 간호사분한테 말씀을 드리니까..간호사분께서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오신다고하길래 일단 기다리고있었어요 그렇게 한참기다리다가 제 담당 의사선생님이 오셔서 병실을 옮겨드릴테니 이따 간호사가 오면 옮기시면된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짐싸고있었는대 제 앞에 아주머니가 계셨다고 했죠 그분이 저를빤히 쳐다보시더니 꼭 가야겠냐며 하시는거에요 저 그아주머니랑 그때처음으로 애기를 나눳거든요 그전까지는 한마디도안하셨고 저또한 한마디를 안했는대 병실을 옮기기전에 말씀을하시더라구요 옮겨봤자 소용없을거라구요... 그말을 듣는순간 아주머니께 그럼 혹시 아주머니도 보셨냐구하니까 3일되셨다는거에요..보기시작한지 심지어 저랑 패턴이 똑같더군요..원래 아주머니도 밑에 병동에 계시다가 옮기신거라고 하더군요..하지만 옮기고나서도 계속 쫒아온다고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저한테 어차피 옮겨봤자 분명쫒아갈거라고 하셧구요 그말을 들으신 어머니가 왜 병원에다가 말씀드리지않았냐고 하시니까 수백번 애기를했답니다 그럴때마다 돌아온답은 병실을 옮기거나 약이 쌔서 취한거일수도 있다고 말도안되는 답만 했다고했어요 그거들은 저랑 어머니는 일단 옮겨는 보자는생각에옮겻어요 옆옆방으로요
그리고나서 그날은 진심 꿀잠을잤고 그다음날.. 어제 그현상도안보고 잘잤다는 생각에 이제는다시 안오겠지 하는마음에 어머니보내고(그날은 어머니도 불안하시다고 병원에서 주무셨거든요)혼자 잠을잘려고 누웠거든요 근대 병원은 거의9시만되도 불을다끄자나요? 어느때처럼 불을 다끈상태에서 잠이들었어요 한참지났을까요 목말라서 자연스레 눈을떠서 시계를보니 1시더라구요 제자리는 창가쪽이여서 시계가잘보였거든요 그런대 말이죠 저번이랑똑같은 쌔한 느낌이들더라구요? 이상해서 몸을 움직일려고 해보니 안되더라구요 그때부터 진짜 너무 무섭더라구요 진심으로 어찌저찌해서 몸을 일으킬려고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너무 지쳐서 가만히있는대 제가 그병실이 6인실 이였고 그6인실에 저까지 포함 딱3분이계셨거든요 그리고 제옆자른 비워있었구요 근대요 병원침대를 보면 스위치라고 해야되나요 침대 머리쪽을 올리게해주는거요 그게 움직이는 소리가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옆을보니 아니나 다를까 그 검은망토 아저씨가 누워서 침대 스위치를 누르며 저를보면서 소름끼칠정도로 웃고계시는거에요 거기에너무 놀라서 소리도못질르고잇다가 마지막 힘을내서 몸을벌떡일으키고 바로 간호사를불렀어요 간호사를불르고 간호사와 애기를 나눈후 진정이 점점되고있는대 그 처음에 애기나눳던 아주머니가오시는거에요 혹시 여기에도 왔었냐구요.. 제가 네 라고하니 아주머니가 애기를 하시는거에요 처음에 자기한테왔었는대 아주머니가 눈으로인상을 쓰니 화가난굴로 벽을 통과해서 제쪽에있는곳으로 갔다는거에요..그이후로 제쪽으로와서 절 괴롭힌거구요.. 그러고나서 어머니를불렀거든요 참고로 저희어머니 동생 이모는 무당이세요 엄마와 이모가 같이오셔서 제옆에서 잠도못주무시고 다음날아침까지 계시다가 제가 정신을차리고 이모한테 애기를하니..
악귀일수도있다고 조심해야된다고 저 퇴원할때까지 여기서지내겠다고 하셔서 알겠다했어요 근대요..이모가 오시니 그 검은망토분이 안오는거에요 신기하게도여 심지여 저뿐만이 아니라 옆옆방에 계신 아주머니도 그날이후로 못봤다고했어요..그래서 전 안심을하고 이모와 저녁을먹고 잠이들었거든요 그게 어제일이구요 근대 자고잇는대 그 어느굵은목소리애 남자가 일어나일어나 이말은 수없이 엄청빠른속도로 애기를하는거에요.. 그래서 눈을떠보니 이모는 안보이고 그 귀신이 커텐을잡고 저를 노려보면서 말을하고 있더군요 화난 목소리와 화난 얼굴로 말이죠..거기에 놀란저는 진짜 거짓말1도안치고 바로기절을 했습니다. 그상태로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어머니와 간호사와 이모가 말씀을 나누고 있었고 제가 일어나니 간호사분이 어제 밤에 무슨일이 있으신거냐고 제가 기절하기전에 저희병실에서 누가소리질러서 와보니 기절해 계셔서 놀랏다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이모는 잠깐 자리를 비우고 나가셨다고하구요 그날에 있었던 애기를 다했더니 어머니가 도저히 안되겠다 하셔서 다른병원으로 내일 옮깁니다. 이게 다어제까지 일어난일이구요 오늘은 밤을 새볼까해요 물론 어머니와 이모께서 같이있는다고 하셨구요 다큰 성인이 그게 무서워서 어른들 못가게하고있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실텐대요..한번 그귀신 보시면 그말 못해요 정말 무섭거든요.. 어찌됫든 제이야기는 그만 써볼려고 합니다.. 아!! 이모가 무당이셔서 저한테 따로 애기하신게 있으신대요 저한테 부적을 주시더라구요 항상 몸에지니고 다니라구요..지금도 주머니에 고이 모셔두고있습니다ㅎㅎ 이제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야겠내요.. 긴글인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리구요 후기 글은 병원옮기구 나서 써보겠습니다. 그럼 전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