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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주류그룹 패밀리한테 성폭행미수당하고 고소했습니다

죽을것같다 |2020.01.13 23:44
조회 1,425 |추천 14

제가 글을 1인칭으로 육하원칙따지면서 기사처럼 쓰려니 그게 더 함들어서..이런식으로 썼습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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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술도 못마시는 내가 성폭행미수를 당할지 상상도 못했다..분명 잠들땐 내 옆에 여자동생이 누워있었으니...잠결에 “여기 어때??”라는 목소리에 난 놀래서 깨었고 팬티바람으로 날 끌어안고 있던 놈은 그날 처음본 네 놈의 고등학교 동창생이였다..

내 옆에 있어야할 년은 없고..

그 놈의 권력과 재력이 뭣이길래
8년을 누님하던 놈이 날 던지고.
17년 알았던..내가 비행기표까지 호텔비까지 끊어주고 데리고 간 그년까지 날 배신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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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에서 전시장을 운영 한다며 톡을 보냈고..넌 그놈을 고교친구며 베프이며 00그룹회장조카라고 소개했지.



작년 8월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정신 없이 몇달을 보낸후..나에게 휴식과 힐링으로 계획한
난 나의 여행이였고..XXX 니가 그곳에 있어서 간김에 널 보려고 한것인데..
이런 톡이 왔을때 알았어야했다..너의 의도를..
넌 일정표를 보내왔고.,
첫날 윈드밀 골프텔은 네가 쏘겠다해서 난 고맙다했다.

도착하자마자 라운딩후 골프텔..저녁에 난 XXX한테 밧트 환전해달하고 달러를 줬더니..넌 나보고 달러를 다 달라했고..귀국후 100만원만 송금해달라했지..그 이외금액은 니가 쏜다고..그래봤자 몇십만원이래서..큰부담도 아니래서,
난 또 고맙다면서 1000불을 너에게 맡겼다..나의 500$그년의 500$..이 돈은 맛사지나 기타 팁등용이 였고 호텔과 골프장은 카드결재하기로 해서..환전은 그리 많이 하진 않았다
그게..이 악몽의 시초일줄은..

그날 골프텔에서 저녁 룸서비스를 시키고 니들 세명은 6-7시간동안 술을 마셨지..난 분위기상 세잔정도..XXX인 넌 먼저 자겠다며..방으로 들어갔고..잠시후 우리둘도 그놈만 남겨두고 우리방으로 들어왔다..골프텔은 방두개...방하나는 트윈..또다른방은 퀸사이즈 1개..여자둘인 우린 퀸사이즈 1개방에서 자기로 했다

새벽에 그 사건이 벌어지고..그년 Kkk는 ,새벽에 그놈이 우리방에들어온것도 ,자기가 방을 나간것도 기억이 안난다고 ..개웃기지..원배드에..둘이잤는데..그 놈이 팬티바람으로 날 껴안고 추행중이였는데..내 옆에서 자고 있던 너는 왜 그방을 나가서 거실에 있는 쇼파에 누워있었냐고!!..

Kkk년은 도대체 그 새벽에 내가 깊이 잠들어 있을때..
과연 무슨짓을 한거니??..내가 잠들고 그놈때문에 깨어난게 2시간후 였는데..그 2시간동안 니년과 그놈둘이 무슨 작당을 한거냐고!!.,왜 기억이 안나??..술을 뻗을정도로 마시지도 않았는데??

돈도 뺏겨..스캐줄엔 도착후 윈드밀cc 그 다음날 오전 윈드밀 cc하지만..부킹은 도착일만 되어있었고..네가 보내준..내가 부탁한 모든 골프장은 부킹이 안되어있었다..

첫날과 마지막날만 ..그이외는 모두 뻥카..



내가 부킹을 왜 안했냐고 했더니..00그룹회장조카란 놈이 자기 전화한통이면 다 된다했지..
웃기시네..이 시즌에 시암.람차방.타이cc가 전화한통으로 돼??

왜 그런 상황을 당하고 일정을 같이했냐고 다들 묻더군..

난 쨀라고 했지만..돈도뺏겨..이년은 그놈이 oo그룹회장조카라고 잘보일려고 무진장 애쓰더군.넌 친구가 술취해서 실수했다고 봐달라면서...화해하고 즐겁게 놀자면서..둘이 어쩜 그렇게 쿵짝이 잘맞던지..그년은 그 와중에 그회장조카가 준 골프모자까지 써가면서..오빠 버디하면 뽀뽀해줄께요.ㅎ
가지가지 ㅈㄹ..

그년은 나에게 한번도 언니 괜찮아요??..라는 말이 없었다.

니놈은 그날뒤로 내가 계속 인상을쓰니까 100만원을 바로 송금해달라했지..
내가 안된다하니..호텔비하고 라운딩비며 결재를 요구했고 난 했다..넌 처음엔 귀국후 100만원을 송금해 달라더니..
그 후엔 태도가 돌변하여..돈을바로 송금해달라지 않나..안해주니까..호텔비.라운딩비등 다 결재를 하라하고..

너무 속보이지않니??

니놈은.고등학교 친구 베프란 놈이..8년동안을 너와 누님으로 지내온 나한테 그딴짓을 했는데도..넌 그놈한테 욕한번못하고 나보고 봐달란다..

가해자인 그 00그룹회장 조카란 놈은 한번도 내게
미안하단말 한마디 없었고..
계속 누굴 알고 누굴 알고..하면서 자기위치를 과시했지
겁나서 어쩌라고..무언의 겁박아닌 겁박..

귀국후..난 그놈을..성추행으로 고소하려했더니.
.거의다 똥 밟았다 생각하고 잊으라더라..

그걸 어찌 잊냐고..너희들 딸이 당해도 그렇게 말할래?
그럼 너희는 참 비겁한 아빠고 가족이지..

연예인상대도 정치인상대도 ...일반인은 버거운데..
꽃뱀소리 나오는데..그룹회장조카라니 .
,나만 상처받을꺼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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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피부발진이나고 악몽을 꾸고 그놈의 목소리 “여긴 어때?”가 귓전에 맴도는데..그 허연 살덩이가 눈앞에 어른거리고..숨이 막히고.,미칠것같은데..
••••TV에 간간히 그 놈의•• 주류광고••••가 나오면
TV화면을 깨버리고 싶다..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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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알았던..내가 비행기표끊어주고 데려간 그년은 거기서 처음본 두놈때문에 날 그렇게 속을 뒤비더니..

고소하고 피해자 진술후에..
형사가 전화와서 kkk년이랑 통화했는데 그년은 그때 상황은 알고 있으나 참고인 진술거부를 하겠다고했다네..

있는 그대로도 진술 못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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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니 년은 내가 출국할때 인천공항에서 만나자고 했더니..굳이 우리집에다 주차하고 같이 리무진 타고 가겠다고.리무진예약했다면서 우리집에 왔지,,

내가 짐을 싸고 있을때..
넌 환전한돈을 안가져 왔다며..여권은 있고..지갑도 있다고 했던 ..너한테난 여권만 있으면 괜찮다고..인천공항에서 60만원을 인출해서 빌려줬다..너가 출국때부터 입은 모든 옷은 내 옷이였다..

그 놈들은 그게 전부 니껀줄 알았지..ㅎ.니가 입고 챙겨온 옷을보고 있자니..도저히 안되겠어서 내 옷을 입히고 난 옷을 두벌씩 챙겨갔지..놀러가는데 옷 꼬라지가 그래서 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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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여권과 지갑을 챙겨온 사람이 환전한 돈을 안가져온게 말이 되냐고 하더라..니년을 아는 사람들도..ㅎ

도착후 우리집에 오자마자 냅다 도망가던 너..

몇일후 넌 내게 톡달랑 왕복리무진비빼고 519100원송금했어요..그게 귀국후 니년의 첫 톡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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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혼한 후 나보고 어떻게 살아야하냐고..그 불쌍한척.
또 속았다.,
넌 옛날이나 지금이나 술 남자..ㅎ
그래.사람이 쉽게 변하나??..그걸 믿은 내가 문제지.

내 오지랖에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너의 아들 뒷바라지 잘하라고 난 니년에게 니년의 생일선물이라고 내가 쏜다고 ..나홀로 여행에 널 데리고 갔는데..
널 데려간게 악몽의 여행이될줄 몰랐다.

넌..애를 ..전 시엄마한테 병원에 입원한다고 거짓말하고 애를 맡긴것도 거기서 알게됐지.,호텔방에서 조용히하라면서..통화하던. 너..
내가 놀래서 물었다..병원에 8/9일 입원했다는 애엄마가 검게 타서 나타나는게 말이 되냐고.

거짓말은 거짓말을 또 하게되고,,분수에 맞지않는 것을 원하는 사람들은 두려운게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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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진술이 없다고 내가 물러서진 않아.,
니년이 그 놈한테 유리한 증언을 한다해도 난 겁 먹지 않아.
거짓말쟁이는 거짓말만하니까..날 협박하려하지마.

난 바람피러간 유부녀도 아니고..술쳐먹고 돌아다니는 년도 아니고..오직 코카콜라만 마시는 고지식한 년이거든..

난 지금 죽어도 호상이고..끝까지 간다.,

그리고 베프라고 했던 .00회장조카라고 소개했던 너..넌 알아보니 고교동창생도 아니고..갑을관계더구나..어쩜 그리 똑같이 거짓말장이들..
유유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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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피해자가 되고보니..여가부소속 성폭력상담소도.경찰도..변호사도..언론사도 다 필요없더라..광고받는곳이라 결과확인전까지 기사를 못써??..너희들 언제부터 결과보고 기사썼니??

특히 여가부..당신들은 도대체 정체가 뭔데??!!
내가 상담하고 나서 센터가 나에게 해주는 말을듣고
어이없어서..나한테 뭘 어떻게 도와줄수 있냐고 물었더니..없다하더러.
정말 돈 없고 힘없는 여성피해자들한테 쉼터제공..국선변호사..고소장접수방법..이게 다라고..

여성가족부..타이틀 떼고..없어져라..너네 세금으로 월급받고 센터 운영하고..정치적인 놀이방이니?!!!

피해당한것도 미쳐버리겠는데..누구편에 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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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잃을것도 없고..너희들과 끝까지 싸운다..

그룹이던 뭐던..갈때까지 가보자고..

죽자고 덤벼들테니까.
그년.그놈..00회장조카 .
니들이 내게 이런 짓을 한게 지인들에게 알려지면..
그 지인들이 누구말을 믿을까??

너희들 진짜 용서 없다..

난 당당하게 피해당한걸 알릴테니까..

이렇게 sns에 글 올린게 그 시작이다..

내 신성털어봤자고...나한테 꽃뱀이네 뭐네 댓글 달기만해봐라..내가 관종도 아니고..알바댓글이든 뭐든 다 고소할꺼니까..자신있슴 꽃뱀이네 댓글달아라..
내가 꽃뱀이였슴 그 놈이 덮쳤을때 당한척이라도했겠지,,
당하고 아이고 좋아라했겠지..댓글달때 생각좀하고 달아라

그리고..나만 그 00회당조카한테 당했을까??.술 안먹었으니 그 새벽에 그 느낌 그 목소리에 깨어나서 성추행으로 끝났지만....내가 술을 마실줄 아는 여자였다면..상상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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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봐봐..
누나였던 나는 ,언니였던 나는 ,니들이 한개를 주면
늘 두개를 주었다..

이번에도 받은만큼 줄께..두배 세배로.,

돌아가신 엄마걸고 약속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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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그룹의 권력에 고소한사건이 기소가 안되고 패소를 한다해도 3년이 걸린다해도..목숨걸고 한다..

나도 유서 써놓고 억울하다고..그렇게 하고 자살해야지만 이 나라의 검경 언론사에서 기사 써주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겠지..
진짜 검경 언론 정치인들 당신들 정말 그러는거아니야..특히 언론..정치인들..여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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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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