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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 지건 마렵네

아진심으로... |2020.01.14 01:16
조회 47 |추천 0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바나나 우유를 좋아하는데 사람인데요
요즘 제가 딸기우유하고 초코우유를 4개 세트로 사다가 하나먹고 넣어놨어요
근데 이 씹사가지 없고 나이 몇살 많다고 꼰대질하는 누나쒸끼가 자고 일어났더라 다 쳐먹은거예요
첫날에는 좀 빡이 돌을려고 했다고 괜찮아 졌어요 원래 이쒸끼가 그럼 놈이니가 그러려니 했어요 그리고 몇일 지나서 제가 4개를 또 사왔거든요 하나먹고 냉장고에 넣어 놓으니까 그걸 또 다 쳐먹은거예요 제가 방에서 컴퓨터하는데 그냥 쳐먹은거 있져?
이 쓉새가 쳐먹을거면 말하고 쳐먹지 왜 말도 안하고 쳐먹고서 식탁에다가 조금 남겨서 치우지도 않고 그냥 간거 있져
"이거 먹어도 돼? 이거 먹을게" 라고 말하면 그냥 줄텐데Tlqkf 쳐먹고서 말한마디 없고 아무말도 안하고 있어서 오늘은 좀 빡이 도네요 별로 비싼것도 아닌데 말한마디 없이 쳐먹으니까 오늘 너무 화가 나네요 빙글레 바나나 우유 먹었으면 ㄹㅇ 바로 싸대기 마려웠을텐데 다행히도 바나나 우유는 안사다가 놨네요
원래 내로남불오지고 이런 쒸끼라 저도 별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ㄹㅇ 오늘은 지건 마렵네요 그런 쒸끼를 어떻게 상대해야되져? 원래 누나를 자주 안봐서 간만에 다시 빡이 도네요
이것보다 더한 사람(?)밑에서 살고 있는 동생분들 경험 혹은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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