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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헤어진 지 한달인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ㅇㅅㅇ |2020.01.15 00:13
조회 42,402 |추천 20
남자친구랑 헤어진 지 한달이 지나가는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아직 많이 보고싶고 그립고 너무 미련이 남아요. 제가 차인 거긴 한데 너무 보고싶어요. 그 얘가 준 상처들도 잊혀질만큼 더 좋은 추억이 많이 생각나고 그래요. 너무 그리워요 그 애가.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너무 돌아가고 싶고 붙잡고싶어요. 보고싶다고 하고 싶을만큼 그 아이가 그리워요. 남사친말로는 그 애가 절 잊은 지 오래라고 했더라고 하더군요. 저는 도대체 그 아이한테 어떤 존재였을까요. 참 오랫동안 봤는데 그렇게 잊혀질꺼면 왜 사랑한걸까요. 그 아이에게서 제가 잊혀졌다니 참 암담해요. 어떡하죠 전 많이 보고싶고 그립고 좋은데. 조언 좀 해주세요 제발 ㅠㅠ
추천수20
반대수41
베플시간은유수...|2020.01.15 02:26
보고싶어요. 당연한거예요. 사람이 좋아하던 감정이 한순간에 없어지나요? 내가 못해본게 많을수록 더 그리워지고 생각나요. 하지만 상대는 이미 끝났어요. 당신이 찾던 상대도 아니구요.제가 이사실을 알기까지 3년이 걸렸어요. 쓰니님 글을보니 너무 속상해요...저는 뒤통수맞고 방황하고 1년 끌려다니고 1년 또 방황 그리고 1년 후폭풍 ...3년지나니까 알겠더라구요. 한달이면 힘들수밖에 없어요. 두달?힘들죠 세달지나도 똑같을수있어요. 그래도 그사람은 돌아오지 않아요. 오히려 무용담처럼 떠들수도 있죠. 자기 삶을 더 바쁘게 돌리세요 시간이 약이라는말 아주 틀린건 아니예요. 그럴수록 바쁘게 살아야되요. 마음아프지않길 바랄게요.
베플|2020.01.16 22:42
5년 사귀고 헤어진지 6개월 지났는데 아직도 슬프고 화나고 행복을 빌었다가 원망도 하고 문득문득 그럼
베플지나가는|2020.01.16 17:29
아파할만큼 아파하세요 울고 싶은만큼 우세요 사랑은 잊혀지지 않아요. 나중에 추억이 되어 기억할뿐.. 지금아파서 죽을것 같아도 더 사랑하는 사랑을 꼭만나게 되면 지금 아픔도 추억이 됩니다. 억지로 지나간 사랑을 잊으려고도 매달리지도 마세요 아파하고 울고... 그리고 또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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