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상 20대 동갑내기
남자 외동 키180
아버지 전문직 (정년 2년 남으신 듯)
어머니 전업주부
스카이 대학원
ss 반도체 연구직 확정
살면서 알바 한번 안해봄
수동적인 성격이라 약간 마마보이 기질
비트코인으로 번 돈 2200 있음
여자 외동 키166
고아, 우울증
전문대 중퇴
공공기관 회계 계약직
카페 창업 준비중
20년간 아동학대 당함 친부모×
주4일제 연봉3300 빚 없음
서른까지 1억 달성 가능
남자가 청혼하고 여자는 비혼주의
딩크? 합의하고 스몰웨딩 원함
경제권 여자에게
주는대로 용돈 받는다 함
시댁에 월200 제안했으나 월120 드리자 함
부모님 도움 안받고
전세대출 -> 청약
서로 많이 좋아하지만
코드가 맞는 것 같지 않음
그냥 죽어라 좋아만 함
성격 차이, 생활 방식 남자가 다 맞춘다 함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걸 다 수용하려 함
여자는 현실적으로 난관이 직감되어 망설여짐
부모님께 인사 소개 시켜준다는데
여자 스펙 때문에 반대하실까봐 겁나고
남자는 자기부모님 그러실 분 아니라고
만약에 반대해도 집안 엎고 결혼한다는데
세기의 사랑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고
모두를 위해서 헤어져야 할지 고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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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 다시 가고 싶다니까 등록금 대준대요
카페 창업도 투자 해준다고 했었어요
아기 정말 안 낳아도 된다고 경제권도 가지라고
말이라도 고마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