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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는 매니저

고순이 |2020.01.16 15:29
조회 119 |추천 0
일단 방탈죄송합니다 여기에글을써야 거많은분들의 의견이던 충고던 들을수있기때문입니다.
일단저는29살에 미용실을 7개월동안수숩일을하면서 어깨넘어로 미용읇배우는과정입니다 처음부터 페이는 없었지만 사장님이 장난기가 많으신분인진 몰라도 처음엔 장난으로 얘기를하셧다곤하지만 사장님이정이많으셔서 제가 학자금대출이 오백만원정도남아잇고 사장님은 천만원정도룰 그냥 그동안수고햇단의미로 그리고앞으로도 더열심히하라는 이유로 주신다고했는데 그미용실에 저보다나이가 2살어린 여동생이있는데 저보다 경력이많아서 가게매니저를 맡고있는 친굽니다 근데 벌써천만원주신다고 한지가삼개월이 지났고저는학교랑 엄마에게까지 학자금대출이해결된다고까지 말씀을다드려놧는데 그매니저 동생이 그동안 질투가나서 천만원을주시는걸 막았다고하네요 질투가나는이유가 저는 학자금대출갚고 뒷트임이랑코수술을햇는데 콧대만낮추는 수술을 하고싶었엇는데 자꾸뒷트임을하면 이뻐질꺼같아서 질투가난다고 뒷트임만하지말아주면 천만원을 주겠다고 말을계속하는중에다가 제가 따로이사도 준비하고있는데 가구를제가골라놧는데 그게 이쁘다고 질투가난다고 자꾸 가구를바꿔야 천만원을주겠다고했는데 제소신으로서는 성형수술을 제가 제돈으로 자기만족을위해서하는것이고 가구는 사면몇년을쓸지모르는데 제가왜 매니저동생때문에 제가양보를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아닌지 너무궁금해서 여쭤보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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