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매정한 너

ㅇㅇ |2020.01.17 02:55
조회 1,943 |추천 6
너무 차갑다
우리의 그 긴시간들이 한순간에 정리할만큼
그정도의 깊이밖에 안됐다니
그게 너무 화가나고 슬프다
꼭 땅을 치고 후회했으면 좋겠어
내 빈자리를 크게 느끼고 하루하루 힘들어서 울다 잠들었음 좋겠어
그리고 늦지 않게 돌아오길 바래
아직까진 내 옆자리 비워둘게
추천수6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