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핑프에 대해 많이 예민하신거 압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써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또한 휴대폰으로 입력하여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정확하지않은점 죄송합니다.
저는 올해 대학교 입학 예정인 새내기입니다. 문뜩 새터와 오티 날짜가 궁금하여 홈페이지를 찾아보았습니다. 공지 봤는데 안뜨더라고요. 물론 어딘가에는 있겠지만 저는 어디있는지 모르겠자 에타로 향했습니다. 에타는 흔한 대학교 어플리케이션이죠. 그곳에 저는 새터와 오티 날짜를 여쭈었습니다. 저는 에타를 잘 보지 않는편이라 평소 어떠한 글이 올라오는지눈 잘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다보니 답글이 여러개 달려있었습니다. 저에게 이것이 핑프짓라더군요. 비꼬는 댓글이 몇몇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않아 조금씩 비꼬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처음부터 알려주시지...감사합니다라며 비꼬았고 이것은 싸움으로 번질거같아 급하게 삭제를 한 뒤 저는 제가 분명 홈페이지룰 찾아보는 노력을하였다 핑프짓은 아닌거같다 하지만 에타에서 찾아볼 생각은 미처하지 못해 그거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고 반성하겠다하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비꼬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저는 여기서 저의 행동이 잘못인건지 아니면 댓글을 다시며 저에게 뭐라하시는 분들이 잘못인건지 궁금합니다. 저의 잘못이라면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저에게 조곤조곤 말씀하여주세요. 저는 저의 잘못을 인정할 준비가 항상 되어있습니다!본인의 생각을 말씀하시되 저에게 너무 다그치지는 말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