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2년정도 사귀었어.
여자친구와 같이 내 주변 친한 형, 동생들이랑 술 자리 자주 하는 편이야.
근데 여자친구가 만나면 반갑다고 내 친한 주변애들 손잡고 팔짱끼고 하길래 거슬려서 말했어.
(가벼운 악수나 포옹 이런게 아님 계속 길을 걸음 손잡고)
반가운건 알겠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냐고.
여자친구도 그제서야 알았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니까 자기 같아도 열받았겠대.
이걸 설명해줘야 깨닫는게 나만 이해가 안가?
여자친구랑 2년정도 사귀었어.
여자친구와 같이 내 주변 친한 형, 동생들이랑 술 자리 자주 하는 편이야.
근데 여자친구가 만나면 반갑다고 내 친한 주변애들 손잡고 팔짱끼고 하길래 거슬려서 말했어.
(가벼운 악수나 포옹 이런게 아님 계속 길을 걸음 손잡고)
반가운건 알겠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냐고.
여자친구도 그제서야 알았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니까 자기 같아도 열받았겠대.
이걸 설명해줘야 깨닫는게 나만 이해가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