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건축설계업에 재직중인 5년차 직장인 입니다!!!
군대 전역 후, 바로 복학~졸업하고
바로 회사에 입사해서 인턴~정직원되서 이제 곧 5년도 꽉 채워집니다.
돈 생각 안하고 어느정도 개인생활에 만족하며 잘 다니고있는데(그냥 꺄륵꺄륵 있는돈으로 재밌게 지냈습니다. 가끔 알바도하며 투잡도 뛰구요.)
이제는 욕심을 좀 내야될 것 같아서 공부도 하고 이직도 하려합니다!!!
그래도 생활하면서 부족함없이 아끼면서 생활하는 편이라 저축을 그리 많이하지는 않는데ㅠ저축 방법이나 팁같은거 조언 좀 받고 싶어서요 ㅠ_ㅜ
현재 월급(약 2,350,000원___아래 금액은 월 기준)
흥국생명 200,000원(100,000원짜리 상품 추가납입으로 +100,000원___납입횟수 53/180회)
주택청약 100,000원
개인저축 700,000원(단순 적금...예금...)
여행자금 150,000원(해외, 국내여행 갈 때 쓰려고 모으고, 사용합니다. 딱히 남지않습니다.)
부모님 100,000원(부모님 생신선물이나 환갑비용으로 누나랑 같이 모읍니다.)
경조사비 50,000원(경조사가 없어도...우선 저축하고 남으면 연말에 사용합니다.)
명절 상여금 떡값은 딱히 저축하지않고...여행경비에 보태거나 좋은거 사거나 먹습니다.이 정도패턴에 나머지 금액은 휴대폰...보험실비...교통비...데이트비용...등등으로 전부 소비
현재 이직 계획 중인데...다행히 아는 영업사원분이 몇군데 찔러주셔서이직은 바로 가능할거 같은데... 너무 쉼없이 일해온 것 같아서 ㅠ한 3개월 정도 쉬면서 공부하고 간간이 알바 간단하게 하면서 쉬고 넘어가려구요.(다행히 실업급여는 신청 가능할 것 같습니다!)이직하면 연봉이 조금 올라서 월 2,700,000~2,900,000원 까지 받을 수 있을거 같은데...
1. 현재 월 1,000,000원 정도 소비를 줄일 생각은 없는데... 나머지 금액을 저축을 어떤식으로 늘리거나 바꾸면 좋을까요...?
2. 퇴사하면 퇴직금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그냥 받아서 단순 저축(?) 모으는지...아니면 연금(?)으로 하시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네요... 퇴직금은 확정기여형(DC)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