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베트남 전쟁에 대하여 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을 보고 느낀 것은 아주 심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베트남 전쟁이 발발할 당시 상황을 보면
남베트남이 우리 대한민국과 같은 자유민주진영이였고 북베트남은 북한과 같은 공산진영이였습니다.
그 당시 남 베트남 상황은 정치적으로 내부적 혼란과 독재정치를 단행하여 혼란 스러웠습니다.
이에 남 베트남에는 각종 테러가 일어났고 북베트남의 호치민 지금 북한의 김정은이라 보면 되겠죠 그 호치민은 남 베트남이 남남갈등으로 나라가 파탄나기만을 기다렸다.
이에 미국은 조지캐넌(1904-2005, 미 외교정치가)이 공산주의 국가 주변은 다 공산주의로 물들것을 경고하고 이를 막는 봉쇄정책을 수행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남 베트남의 내부 폭동만으로는 참전의 명분이 되지 못하기에 미국은 통킹만 사건을 명분으로 베트남 전쟁에 참전을 하게 된다.
1968년 01. 30 설 명절을 명분으로 북,남베트남은 휴전을 했으나 북베트남군은 게릴라전으로 뒤통수를 쳐서 남 베트남 대통령 궁과 미 대사관을 장악한다.
CNN, NBC 등 미 언론들은 무고한 미군이 희생되고 있다고 과장보도 해 버린다.
이로 인해, 미국 국민들은 미군 철군을 외치며 대대적인 반대시위를 하게 되고, 그 당시 미국 대통령인 린튼__ 대통령은 베트남 전쟁에서 발을 빼기로 결정한다.
미군 철수 후 2 년간 남 베트남에게 군수물자 지원을 하였으나, 남 베트남의 수 많은 정치인들과 경찰 군인들은 북 베트남에 정보를 제공하고 미군이 철수 하면서 북 베트남과 협조하고 문을 덜컥 열어 주었다.
결국, 1975년 4월 30일 남 베트남 수도 사이공이 함락되었고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이 수립되었다.
여기까지 베트남이 공산화 된 베트남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현 정부는 공수처 마련과 부정부패를 없앤답시고 많은 정치계의 물갈이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법무부 장관을 여당의 인사를 들였습니다.
드디어 한줌도 안되는 종북 주사파 정권의 패거리들이 일당독재의 체제를 구축하고,
그틀이 오매불망 하던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법 등의 통과로 자유민주체제의 삼권분립체제를 훼손하고, 공산당식 독재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자랑스런 70년 역사에 대한 치욕스런 훼손이고 자유민주체제의 파괴입니다~
자유민주 체재와 5천만 국민에 대해 정면도전한 작금의 좌파 반란역도들의 조폭식 행태는 대부분의 자유진영의 우파국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었습니다.
종북좌파 정권의 비리와 부패를 제도적으로 수사하게 하지 못하게 하고,
검찰의 정당한 합법적 수사 라인에 반헌법적 인사발령으로 수사에 차질을 주었습니다.
종북 좌파정권의 이 난동에 제때 대응하지 못한 제 1 야당인 자한당은 뭐라 변명하겠습니까?
저 붉은 종북좌파정권의 검경수사권 조정에 대한 법률등의 통과 시점에 제때 방어하지 못한 제 1 야당 자한당은 또 뭐라 설명하겠습니까?
탄핵반란의 역적 유승민당과 합당하는것이 우파통합이고, 정체성이 불명한 안철수와의 통합이 과연 자한당에 도움이 됩니까?
하기사 우파통합의 길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생이란 탄핵괴수가 서식하고 있는 작금의 자한당에 무얼 기대학겠습니까?
이제 큰일 났습니다!!!!
붉은 좌파정권의 평생 숙원이었던
연동형 선거법,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법 등이 그들 입맛 대로 통과되었으니,
그들의 비리와 부패는 누가 수사하겠습니까?
이를 원상회복하는 데에는 또 많은 우파국민들의 투쟁과 피를 봐야 하는 희생이 뒤따를 것이 분명하니,
전국의 깨어있는 국민들은 전심전력하여 통과된 패스트랙 악법을 원천무효 시키는데 전력 투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동시대에 사는 우파국민들의 의무이며 우리의 후손에 대한 배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