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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지난 라면 못 버리게 하는 함소원

ㅇㅇ |2020.01.22 15:22
조회 24,733 |추천 75


'아내의 맛'에서 진화-함소원 부부가 짐을 정리하는데

이 날 진화가 필요 없어진 함소원의 물건들을 버리자고 제안함


그런데 함소원은 모두 사용하는 것이라며 거부 함




 


이어 남편 진화가 냉장고를 열어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들을 꺼냈고 


 

 

고춧가루, 아이스크림, 라면 등 

절약을 위해 대량으로 구매한 것들이 모두 유통기한이 지났음




이에 함소원은

음식들의 냄새를 맡으며

이상한 냄새가 안나니까 먹을 수 있는 거라고 말함



 


라면도 유통기한이 2개월이 지났는데,,


 


함소원은 

"2~3년이 지났으면 이해한다.

고작 2개월 지난 거로 왜 그러냐"고 말했고,


 


진화는 이미 유통기한이 지났다며 싸움이 남




그러면서 함소원이 

"두 달 정도 지난 건 괜찮다. 난 먹을 수 있다"고 말하며

그 자리에서 유통기한이 2달이 지난 라면을 먹음 

 

 

이어 함소원은 "난 유통기한이 2년은 지나야 버린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고,


패널들은 "과소비가 아니라, 과절약이 문제"라고 말함 


추천수75
반대수8
베플ㅇㅇ|2020.01.25 23:12
그럼 유통기한이라는게 왜 있겠냐 어휴 보기싫다 완전 꼰대 마인드
베플ㅇㅇ|2020.01.26 01:30
나 저거 방송으로 봤는데 진짜 함소원 남편이 틀린말 한것도 아니고 다 맞는말인데 진짜 보는내내 울화통 터지는줄 대본이면 그나마 다행이고 진짜 저게 실제상황이면;;물건 못버리고 저렇게 쌓아 두는것도 병임;;
베플삼다수|2020.01.26 06:03
유통기한과 별개로 소비기한이란게 있긴한데, 저건 선을 너무 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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