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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결심함..

ㅁㅁㅁ |2020.01.27 17:12
조회 12,849 |추천 30
2년차 직장인 사원 남자 인데.. 업무량이 너무 버거워서 퇴사를 결심함...
관리하는 팀인데 사람이 없다보니 내가 책임져야 할 일들이 많음...우리팀장은 문서 가져가면 검토도 안해주고 담당자가 모든것을 책임져야 한다고 이 지랄 떨고 있고...멋도 모르고 네네하면서 업무 받다보니 내 업무가 되어 버렸고..업무분담도 제대로 안되어 있고..
야근은 또 엄청하고.. 월급은 오르지도 않고.. 그냥 알바해도 벌 수 있는 돈이고
이번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편두통이 심해 병원에 갔는데..병원에서 밥잘챙겨먹고 쉬라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그래서 보고하고 2틀 쉬고회사 갔는데...
책상에는 해야할 서류 산더미 처럼 있고.. 괜찮냐고 말 한마디 의무적으로 하면서걱정해주는척 하면서 일 줄더라...
업무분담해준다면서 사람뽑아준다면서 조금만 참으라고..그 얘기는 이미 반년전에 했으면서 또 그소리 하더라..
진심.. 퇴사를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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