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교통사고에 관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도로 쪽으로 진입하는데 버스와 사고가 났습니다.
버스바퀴에 팔이 깔려 뼈가부러지고 살과 근육이 짓눌려버렸습니다.
버스회사에서 보상이 안나와서 피해보상을 받기위해 변호사를 고용해서 재판을 했는데도 피해보상에 관해서도 처리가 안되었고 결과도 자전거 잘못이라고 합니다.
재차 조사를 할려면 변호사 비용을 추가로 내라고 하는데 원래 추가비용이드는건가싶기도하고..해결방법을 도무지 모르겠어서 신문고에 글을 올립니다버스안에는 CCTV가 전부 설치가 되어있어서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 알수가 있었는데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당시 버스는18km로 여서 바로 멈출수있는 속도였는데 어떻게 버스 중간에서 뒷바퀴까지 밀고갔는지 이해가 안되고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이 버스가 잘못이라고 소리치는 분도 계셨는데 누군지 버스밑에 깔려있는데 들었다고 합니다.
버스안에는 사람도 1~2명밖에 없었다고 합니다.어떻게 해야 되나요? 원래 피해보상받는게 이렇게 힘든가요??피부이식도 3번이나 했습니다. 워낙 운동을 열심히 했었던 체력이었던지라 죽을고비를 넘겼지 일반인이었으면 무사하지 못했다고 의사분들은 이야기하드라고요... 해결책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