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여성이기주의자 (cafe.daum.net/antifeminism)
서론 : 남녀차별을 없애기 위해 탄생한 여성부와 여성단체들이 오히려 그들이 행하는
정책들로 인해 남녀차별을 부추기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특히나 남녀평등의 명목으로 여성단체들이 자행하는 역차별의 현상은
더욱 심화되는것이 현실이다
사람들 사이에도 여성부와 여성단체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날로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기는커녕
바른말하는 사람들을 마초로 몰아세워 탄압하는 실정이다.
필자는 여성단체들의 수장격인 여성부의 문제점을 여성부토론방에서 읽은 글과
필자가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1. 여성부는 명칭부터가 남녀차별이다
>> 여성부의 명칭은 영문으로는 Ministrt of Gender Equality 이다.
영문 그대로 해석하자면 성평등부라는뜻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글명과 영문명의 불일치이다
질의 응답란에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 정부조직법을 핑계삼아 그렇게 명명했다고
하는데 처음부터 명칭을 정하려면 신중히 정했어야 할텐데 그러지 않는 바람에
남녀평등이 아닌 오히려 역차별과 남녀 성대결을 부추기는 빌미를 제공하고있다
명칭정하는 것이 별것 아닌지 모르지만 너무 경솔하게 한 바람에 여성부는
첫단추부터 잘못낀 꼴이 되었다.
대외적으로는 성평등이라는 위장술(?)을 쓰면서 왜 실질적으로는 역차별의 행태를
보이게 만드는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2. 여성부는 공공기관이 아닌 특정 여성들을 위한 이익단체다.
>> 여성부 홈페이지를 들여다보면 여기가 과연 남녀평등을 위한 기관일까라는 의구심을 자아내기 충분하다.....정책포럼의 발제를 보더라도 토론방의 글들을 보면(토론방의 글은 다소 걸러서 봐야할듯) 아니면 메인화면을 보더라도 여성부의 이익단체성이 다분하다는것을 알 수 있다.......못믿겠으면 직접 확인해봐라........
일반 여성들조차도 여성부가 행하는 일들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에서 진정으로 여성들을 대변한다는 자체가 모순이 아닐까?
필자는 얼마전 전임 여성부장관 재직당시 뉴스에서 나온 호폐의 부당성과 장관의 비상식적인 언행에 대해 글을 올린 적 있었다 그러나 여성부장관의 대답은 이해가 안가는 답변내용이었다
대충 요약하컨데 호폐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유림들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시대가 변하고 있는 만큼 호주제도 폐지해야 한다는 비상식적인 논리가 그 골자다........
그러면 여성부 장관말대로 호폐반대하는사람들이 모두 유림들뿐일까?
엊그제 방송도 그렇고 왜 호폐반대가 전부 유림들뿐이라고 국민들을 호도시키는가? 그리고 아무리 시대가 변하더라도 변하지 말아야 할것도 존재하는 법이다 그렇게 문제가 많아 폐지한다면 우리나라의 제도들중 존속시켜야 할것들이 과연 몇개나 될까?
3. 여성부와 여성단체 주요 요직(장관포함) 상당수가 특정대 출신이다.
>> 전에나 지금에나 여성문제에 대한 대부분의 일에는 특정대출신의 여성들의 입김이
엄청나게 작용했다
군 가산점폐지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출한 장본인들이 이대학생및
이대교수였다는점에서 그리고 여성부가 추진하는 일들을 볼때 역력히 드러난다
다른 부서를 봐도 이런 현상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유독 여성부에 특정대출신이
많은것은 왜일까? 참고로 노무현대통령의 첫 내각에서 여성부장관도 전임 장관과 마찬가지로 이대출신에다가 운동권출신이다.... 당연히 여성부의 정책방향에 대해서도 한쪽으로 기울어질 수 밖에 없다.....그만큼 부패의 소지가 많다는 말이다......
이대는 여성운동의 메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즉 여성운동의 본거지 역할을
충실하게 해왔다. 유독 여성부뿐만이 아니라 여성단체에도 이대출신들이 다수
포진해있다.
그들의 삐뚤어진 역사관을 증명이라도 하듯 조선시대를 이씨조선이라는 망언을
서슴치 않을뿐 아니라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해온 김활란을 기리고자 하는 김활란상
제정움직임을 보인 것도 이대요 소위 sky아니면 쳐다보지 말라고 간접적으로
세뇌시키는 집단도 이대다(실제로 겪은 경험담이기도 하다)
4. 정작 여성부와 여성단체가 해야 할일들은 제껴두고 여성단체및 극렬폐미들의 기
살려주기에 치중하고있다
>> 정작 여성부가 해야할일은 따로 있다
법제도로 여성들을 보호하려 하지 말로 여성들을 이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할수 있게 경쟁력을 키우는데 일조를 해야 한다.... 온실속의 화초가 온실밖을 나오면 시들어버리듯이 제도적으로만 감싸안으려고 하면 오히려 여성들을 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그리고 그동안 가부장적 사회에서 기를 못피고 그리고 우리 자식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들에게 혜택을 줘야 하는게 아닌가?
그들이야 말로 진정으로 여성부가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펴 가야 하는데 그 혜택이
누구에게 돌아가고 있는가? 여성단체및 꼴통폐미들을 비롯한 젊은여자(2,30대여성)
아닌가? 그들이 정작 우리들 부모님 조부모님처럼 차별을 당하고 살았는지 의문이다
요즘 여성들도 차별을 당한다고 누가 그러는가? 그리고 뼈져리게 느낀적 있는가?
극 소수를 제외하고는 오히려 남성을 능가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종 할당제에 출산휴가 비용, 생리 휴가 이런거 꼬박꼬박 챙기는 젊은여성들이
피해자가 될 수 있는가? 그들은 피해자가 아니다.
의무없이 권리만 챙기는 기생충들이다..
반면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대다수의 남성들은 군가산점폐지로 오히려 여자보다
여러면에서 불리하다 2년2개월이라는 시간과 제대해서 사회적응기간까지 합치면 대개
3년이란 공백기가 있게 된다 취직준비나 공무원시험 준비에 당연히 불리 할 수 밖에
없다 더구나 군 가산점도 폐지된 마당에 그런 현상은 더더욱 두드러진다.
그러한데도 여자가 모두 사회적약자이고 남자가 모두 강자라 할 수 있겠는가?
5. 여성계의 폐쇄성과 부패성
>> 여성계의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라 할 수 있다
그들은 토론을 모른다. 아니 토론할 자격도 없다는 말이 자연스러울지 모른다.
상대방의 반론을 들은체 만체 한체 자기 생각만이 진리인줄 알고 자기에 반대되는
사람들은 무조건 마초로 몰아부치는 집단들이다
요즘의 폐미니즘을 자처한 여성 이기주의자들이 지탄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설령 자기 논리가 설득력을 잃다 하더라도 인정할줄 모르고 오히려 우겨넣기식으로
우기고 발광하는 집단들이다 인신공격만 보더라도 그들이 더욱심하다. 그에 대한 증거는 폐미니스트들의 사이트나 까페를 찾아보면 쉽게 볼 수 있다 그들의 인신공격성 발언이 보일 것이다
상대의 견제를 외면한체 독단적으로 나가는 여성계는 반드시 부패한다. 아니 이미 부패할대로 부패해가지고 썩은 냄새가 난지 오래다..
그들 여성단체들 입에서는 지금도 썩은 냄새를 풍기며 이기주의를 외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상대방의 견제가 없는 세력이나 정권은 예외없이 부패하였고
그것은 곧 망국의 늪을 피할 수 없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여성계도 그때와 같은 전철을 밟고 있음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결론 : 여기에서 여성부와 여성단체,극렬폐미들이 욕을 먹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바로 자기들만 생각하는 이기심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여성부는 엉뚱한곳에 힘을 쏟지 말고 여성이 이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출수 있게 힘을 쏟아라...... 진정으로 그대들이 남녀평등을 위함이 아닌 여성 상위를 위해 발벗고
뛰는 한 우리들은 그대들을 비난하고 또 비난할것이다
여성부는 여성뿐 아니라 남녀를 가리지 않고 국민의 의무를 공평하게 부과할수 있게
조치하라. 의무 없이 권리도 없는게 민주주의 사회 원리임은 너무도 자명하다.
좋은 약은 입에 쓰고 충언은 귀에 거슬린다 했다
귀에 거슬리는 쓴소릴 무시하면 여성부와 여성단체들은 얼마 가지
않아 공중 분해될지도 모른다
이 점을 명심해라 국민들의 지지가 없는 단체는 오래 가지 못 한다는걸......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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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빠지게 돈벌어서 낸 세금이 이런곳에 쓰인다니.....씨발딱스럽군....
불쌍한 군바리 애들한테 선심쓰는척 닭대가리 햄버거나 그만 먹이고 똥국에 두부라도 많이 풀어줬음 좋겠구만...
불쌍한 애들 피나 그만 좀 뽑아가지. 쌍늠 새끼들이 허구헌날 헌혈차 들이대구......
나쁜늠들...
(안졸린 마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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