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사진이 12개 밖에 안 올라가는 지 몰랐음ㅜ
후 방금 사진 업뎃하다 다 날림
다시 새롭게 시작
남미가기전 최후의 만찬
돼지고기 앞다리 살 뒷다리 살로 보쌈
저희집 으르신은 보쌈은 삶는 맛이라며
VS 보쌈은 에어후라이어다라고 말한 나
승자는 에어후라이어
한번 신세계를 경험한뒤 겉바속촉의 에어후라이어의 보쌈을 좋아하심
이건 번외편인데
남미에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건
암것도 안 넣은 안성탕면
내 친구는 물양 두배 나는 기본 물양의 반의 반개 정도
재료도 없고 온리 안성탕면쓰 꼬들 반숙면을 좋아하는 나는
이게 제일 맛있었다
feat. 심리적 안정을 주는 고산병 코카티와
국내 컴백 한뒤에 윤식당 비빔밥 버전과 잡채쓰
김밥 다음으로 손이 많이 가는 음식 ^^
토마토스파게티+토스트
버전인데 난 로제 좋아해서
집에 우유 남았길래 우유 붓고 슥슥
토스트는 으르신이 맛 보더니 몬테크리스토야? 라고 하심...ㅜ
미고랭 먹고 싶어서 야채 팍팍 넣고
남은 치즈볼이랑 치즈스틱 잔반처리로 날려버림
쏘야+규동쓰
규동은 우삼겹으로 만들지 마세요 절대
개느끼함 소불고기로 하세여 여러분들 ㅜ
집들이 만찬 남은 냉장고 털어서
가츠동 고구마스프 등등등
간만에 쫄김이 땡겨서 만들어 봄
먹다 찍어서 지저분 하지만 남은 밥으로 최선을 다해준 김밥쓰
꼬막무침으로 마무으리
아직 더 많이 있지만 사진의 한계로 이만
여러분도 맛 밥 하세영
이상 요리 초보 새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