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우선 저는 30대 회사원입니다.
사사건건 지랄하는 직장상사가 있는데 진짜 앞으로 지랄못하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예를들면 거래처랑 전화할때 존함이 어떻게 되시냐 김준호다 하면
네 김자 준자 호자 대표님 언제 뵙겠습니다 하면
김자 준자 호자가 아니고 김준자 호자 이렇게 하는거다
라던지 아니면 말귀못알아먹는다고 어휘력이 딸리는건 아냐
신문을 좀 읽어라 책을 많이봐라
그리고 몸매지적도 좀 하는편이구요 제가 염색하는걸 좋아하는데
방금전엔 진짜 색깔 이상하게 뺀 헤어사진을 보내고 이런 스타일은 어떻냐고 보냅니다
진짜 죽이고 싶은데 어쩌죠.............................. 이거때문에 퇴사할 수는 없고
그리고 조언충고? 좋은데 저는 그 사람이 조언충고 해주는게 기분나빠요
지가 뭐라고 조언충고는 보통 충고조언해주는 사람의 말투 행동 표정 다 내포되어있는거쟎아요
근데 다른사람이면 몰라도 말투 행동 표정으로 기분나쁘게하는게 한두번이아닌데
그런사람이 조언충고랍시고 저한테 말하는게 짜증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옆에 앉은 직원이 왜 그런충고조언을하냐 그런건 함부로하는거아니다
했더니 이정도도 못받아들이면 선후배관계 끝인거지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협박아닙니까? 하....한숨낟오네요ㅠㅠㅠㅠㅠㅠㅠ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받아쳐야될까요? 받아치지않는다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ㅠ
요즘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살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