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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떠세요?

콜라 |2020.02.08 13:30
조회 56 |추천 0

안녕하세요.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사람이
보기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여
네이트판에 처음 글 써봅니다.

- 1990년생이며 올해 31살
- 현역제대 후 4년제졸업
- 회사다니며 준비하여 공무원 합격
- 현재 국가직 4호봉
- 말하기 힘든 고민 이야기 할수있는 친구 4명
- 부채 없고 순수 예-적금 6천만원
- 준중형 자차 (할부없음)
- 아버지께서 외벌이셨고 올해 6월 공무원 정년퇴직 후 두분은 연금으로 생활할 예정이며 집에서 지원 안받을거에요.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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