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 알고있는 비밀 하나씩 털고가자!
일단 나는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나보다 잘되면 엄청 배아파함 그친구가 밉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자꾸 걔랑 나랑 비교하게 되면서 내자신이 초라해보이고 그럼 친구들 앞에선 막 축하해주고 그러는데 속으론 엄청 배아파한다
아그리고 내가 연애를 안한지 되게 오래됐단말야 못하는것도 있고 그냥 안하고 싶은것도 있는데 주위에 커플이 생기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데 헤어졌다고하면 되게 기분 좋음ㅠㅠ그냥 뭔가 동지가 생기는 느낌이라서ㅋㅋㅋㅋ근데 또 속으로만 기뻐한다
이렇게ㅔ 쓰고보니까 나 되게 이상한 애같다ㅋㅋㅋㅋ
너네들은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했던 비밀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