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살 직장인 입니다
회사에서 사람관계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을 하면 맞장구 쳐주고 그사람을 욕해주고 이런걸 바랬는데 친구들은 공감능력이 없어요 그냥 잊어라, 원래그렇다, 니가멀 잘못했겠지 이런 대답이 돌아오니까 친구를 만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힘들때 감정을 공유하고 진심으로 고민을 들어줄 친구가 없다는게 인생을 헛살았나 싶어요
나이 30살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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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감정을 공유하고 진심으로 고민을 들어줄 친구가 없다는게 인생을 헛살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