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상사 , 사적인 업무가 너어어어어어무 많아요
오늘도 1시간 근무하고 나가셨어요 (사적인 일로 인해...)
그러면서 밖에서 전화로 계속 업무 지시하는거죠 ㅜㅜ
정말 본인의 사적인 일로만 늦게 출근하고 오후에 외출하고 ...
사장님은 전혀 터치를 안하시고요 ㅠㅠ
일할 때도 사적인 통화를 작은 사무실에서 자주 해서
일할 때도 산만하고 외출도 자기 마음대로
나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아무 이유없이 심통 부리고
실수도 너무 많고
때로는 그 실수를 내가 했다고 말하기도 하고 ..
부정적인 언어를 저한테 다 쏟아내니깐 ㅠㅠ
회사 조건은 괜찮아서 견뎌야지 하다가도
상사랑 같이 일하면 일할수록...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지? ... 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그래도 존버해야되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