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파
속이 계속 안좋아.
너를 잃고 계속 찾는 술 때문인지
너에 대한 흔적만 보면 메스꺼움이 확 올라와서 그런건지
지금 자려고 누웠는데 계속 속이 안좋고 토할거같아
이런적 처음인데 서러워
사실 사귈때도 나 아프다해도 별 반응 없던 넌데
왜 괜시리 니 생각이 나냐
지방으로 일 갔더라.. 앞으로 매주 그럴 일정일거고
좋은 역할을 맡게되서 축하는 하는데..
지방으로 일 갔을때 있었던 일 때문에 한번더 마음이 아프다
내가 아쉽지 않아 다른사람을 안은 넌데도
자꾸너한테 있는 일들이 궁금한지 참
토할거같아서 잠을 못자겠어 어제도 잠 못잤는데
너는 잘 지내겠지.. 뭐 한사람이라도 잘 지내서 다행인건가
나는 잘 견디다가 오늘 좀 유난히 힘드네
축하해 잘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