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여자구 남친은 동갑이양
지금은 만난지 두달정도 됬는데 헤어졌다가 거의10개월?만에 다시만나는거거든 전에헤어질때는 나는 뭔가 서운하거나 그런일있으면 바로 얘기하고 풀어야되는 성격이라서 걔한테 나 힘든거 다얘기하다가 걔가 내가 자기를 좋아해주고 생각해주는것만큼 나한테 그렇게못해주는것같다 미안하다 이래서 내가 짜증나서 헤어졌는데 어쩌다가 최근에 다시 연락하게 되가지고 예전 얘기하다가 결국 다시 만나게됬는데 전에 만날때는 그냥 뭔가 나만 더 좋아하는거같고 막 그런 생각을 계속했었단말이야 그래서 이번에 다시 만나면서 내가 그랬었다고 얘기하니깐 이번에는 진짜 잘하겠다고 너가 그런생각 안들게끔 더 잘할께 라고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내가 이상한거같기도한데 자꾸 시간지날수록 또 전이랑 똑같이 나만 좋아하는거같고 내가 먼저 보고싶다고해야 만나자고하고 나는 만나면 조끔이라도 더 같이있고싶고 헤어질때도 늦으면 택시로 남친먼저 내려주고 나집가는데 걔는 뭐 그런것도 없고 내가 자꾸 나를 을로 생각하게되고 남친만나고 집들어오면 괜히 더 외롭고 그런데 나만 더 힘들어지기전에 헤어지는게 맞을까?? 이렇게 해어져야되나 생각하면서도 내가 해어지자고 하면 걔는 나 안잡을꺼 같아서 무서워 어떻게해야될까 나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