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요즘 이래 저래 법적인 문제 때문에 하루 하루 일분 일초 죽고싶은 마음이 가득한 사람입니다.
아직 스물 한살이라는 어린 나이라 그러는지 완전히 일상이 무너져 버리네요..
길 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죽고싶을만큼 힘들었던 적 있냐고. 그럼 어떻게 버텼냐고. 지금은 행복 하냐고..
미친사람 취급 받을까봐 여기에 올립니다.
다들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적 있나요.? 저만 빼고 세상 사람들이 다 행복해 보여요. 그래서 더 비참하고 죽고 싶어요.
이 감정을 어떻게 극복 해야하는지, 저보다 인생을 먼저 살아온 사람들의 정답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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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언과 위로의 댓글 하나하나 다 확인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