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간호학과 학생 입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썼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언해주시면 복 받으실 거에용 ♡
한가지 말씀 드릴거는 저는 간호사 분들 존경하고 간호사나 간호학과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지 않다는 것 알아 주세욥.
제 상황은 일단 지방대 간호학과에 다니고 있구요, 간호쪽에는 전
혀 관심 없었고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절대로 오기 싫었지만 부모
님 때문에 강제로 간호학과에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인간관계
나 다른 부분에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고 죽
을 만큼 싫고 교수님들의 강압적 태도에 경멸을 느끼고 세시간 통
학 때문에 죽고 싶은 정도 ? 간호사로써 삶을 생각하면 솔직히 직
업은 쳥생 가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좀 죽고싶기도 하고 그러면서
계속 제가 할 수있는 일을 찾아보니까 잘하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 점점 우울해져가는 것 같아요 친구들도 왜
힘이 없냐고들 그러구요 이럼 상황에 제 적성에 맞는 직업이 연구
원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편입이나 재수 쪽 알아보다가 편입을
결정했고 엄마에게 먼저 말씀드렸는데 가정형편 때문에 지원이 안
된다고 말씀 하셨어요 사실 저도 안될걸 알지만 정말 수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었고 그끝에 말씀 드렸습니다 간호쪽으로 가게 될
제 미래에 대한 생각은 제 일상생활에서 저를 괴롭히고 점점 신경
질적이게 변해가는 것 같아요 만약 편입 할려면 지금 휴학하고 바
로 준비 해야하는데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