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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하는 친구

봄온다 |2020.02.24 00:37
조회 35,968 |추천 47

친구가 정말 딱 봐도 진짜 착하게 생겼어요

외모에 말도 여자같이

근데

딱 뒤돌아서면 내 욕을 해요

 

우연히 친구 카톡보고는 놀랬어요

친구들한테 카톡으로 내 욕을 한걸

근데 맞는 말도 아닌 거짓말을 해서

내가 어떻게 이렇게 하냐니까?

말을 못해요 자기도 잘못한거 아니까요

 

참았어요 그런데 이런일이 반복이예요

앞에서는 착한척 근데 말을 이상하게 해요

자기 유익에 맞게 자기가 잘못한걸 가리기 위해서

내가 잘못 한걸로 누명을 쒸운다든지

 

햐~~

계속 거짓말 좀 하지 말라고 해도

조금 알아듣다가는 다시 거짓말하고 속이고

그런데 꼭 먼저 전화오고 만나자고 하고

 

도무지 뒤에서 없는말 지어내면서

욕할거면서 왜 만나자고 하는지?

추천수47
반대수30
베플ㅇㅇ|2020.02.25 16:54
호구세요? 님욕하는 사람하고 왜 계속 만남? 난 님같은 사람이 제일 답답해요. 개무시해요 그 친구분 제정신 아님.
베플ㅇㅇ|2020.02.25 18:03
저도 그런친구 있었는데 결국은 연끊었어요. 많이 좋아했고 각별했던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앞에선 친한 좋은친구인척 뒤에선 다른 친구랑 제욕을 해왔던걸 알게되니 신뢰도 깨졌고 서로 불만이 쌓여 뚝 끊어지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그냥 넘어갔는데 만나다보니 속으론 또 내욕하겠지 생각을 하게돼요 이런 사이는 무슨일으로도 언젠간 끊어지는 관계라고 생각해요 서서히 멀어져보시고 쓰니를 아껴주는 좋은친구 만나보세요
베플|2020.02.25 18:37
그 년.한테 넌 친구로써 넌 참 괜찮은데 그냥 시기나고 질투나고 니가 싫은거임. 그런데 친구하긴 괜찮단 말이지. 나도 친구중에 이런 개.년.이 있었음. 뒤에서 내 욕하고 우린 친구 잖아 이지랄. 보통 여자들은 시기.질투 때문에 서로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음. 왜냐. 친구끼리늠 동급?이여야 한다는 생각이 우정 밑바닥에 깔려있는데 나보다 상대방이 이쁘고 잘난건 참을수 없단 말이지. 여자들에겐 정말 진심 우정이란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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