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집에 혼자 있는거 짱 좋아하고 행복해 했는데 ㅠㅠㅠ 이제는 아니다.. 이젠 좀 뭐랄까
어디에 갇힌 느낌 ? 밖에도 못 나가게 되니까..
학교도 개학 늦춰져서 친구들도 못 만나고..
그냥 집에서 밥 먹고 가만히 있다가 자고...
뭔지 모르겠어 정말로.. ㅠ
네이버 뉴스나 기사 또는 검색순위 보면 숨이 턱턱 막혀
나라가 현재 좋은 상황이 아니니 불안하기도 하고..
흐린 하늘에 놓여진 나무 같은 느낌??? ㅠ......
일상이 그리워 질줄은 몰랐어 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