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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메 강제집순이,,

ㅇㅇ |2020.02.26 02:19
조회 209 |추천 2

나 원래 집에 혼자 있는거 짱 좋아하고 행복해 했는데 ㅠㅠㅠ 이제는 아니다.. 이젠 좀 뭐랄까
어디에 갇힌 느낌 ? 밖에도 못 나가게 되니까..
학교도 개학 늦춰져서 친구들도 못 만나고..
그냥 집에서 밥 먹고 가만히 있다가 자고...
뭔지 모르겠어 정말로.. ㅠ
네이버 뉴스나 기사 또는 검색순위 보면 숨이 턱턱 막혀
나라가 현재 좋은 상황이 아니니 불안하기도 하고..
흐린 하늘에 놓여진 나무 같은 느낌??? ㅠ......
일상이 그리워 질줄은 몰랐어 너무 그립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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