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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날때까지 우리집에있겠다던 시부모 글쓴이에요

진짜 |2020.02.26 21:03
조회 126,395 |추천 418
전북 사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대구서 온 70대 할머니가 군산으로가 확진판정을받았죠. 


그걸 저희 시부모님도 봤나봐요.


지금 계속 오겠다고 그러는데 시부모님도 차있어서 그거타고 온다고 고집부리는 상황이에요. 


제가 솔직하게 지금은 집에서 자가격리하는게제일좋다고하니까 



열도 정상이라고 하시고 호흡기증상이전혀없으시대요. 그리고 

남한테 피해주고싶어서 오는게아니라 그냥 사태끝날때까지만 같이있고싶어서 그런다는데 


말이안통하구요. 신랑은 친구들이랑 피시방갔다온다고 그러고 진짜 잘못하면 본인들 차 타고
올거같아요 ㅠㅠ 




만약 온다고 해도 집에만계실꺼라는데 그래도 안된다고 하는게맞는거겠죠?
추천수418
반대수7
베플ㅇㅇ|2020.02.26 21:39
알았다 오사라하시고 대신 님은 친정 가 있겠다고하세요. 이김에 며느리한테 대접 받고 싶어 온자는건데 그 대접 안해주면 됩니다. 남편한테도 난 친정에 가 있을테니 당신이 다 챙기라고하세요.
베플ㅎㅎ|2020.02.26 21:48
그 지역에 계시는게 코로나 걸릴까봐 걱정이셔서 오시는거면 와 계시라 하세요~ 근데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기 데리구 친정에서 지내겠다고 하시면 되죠~ 마스크 잘 쓰고 오시구 오셔서 잘 지내시다 가시라구 그럼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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