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중반의 워킹맘입니다.
직장생활을 20년 넘게하면서 나름 사회생활에 많은걸 겪은 베테랑이라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회사직급은 차장이구 현재회사에서 9년째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가 업무적으로 끌어주며 과장까지 승급시키고 정말 가족처럼 가까이 지냈던 과장3명에게 등에 칼이꽂히고 저를 쓰레기를 만들었어요. 한마디로 배신과 뒷통수를 맞은거죠.
시작은 과장중1번은 저와 동갑으로 개인적인 고민도 나누고 부하직원이자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업무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저에게 섭섭한 일이 생기면 이유도 말하지않고 세상쎄하게 굴어 힘들게 하는스타일었습니다. 전 말하고 풀어야지 꽁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항상 먼저 말걸고 풀어라~ 말을 해줘야 내가 사과할꺼아니냐하면 달래면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래도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사람이라 판단해 인사고가도 좋게줘서 과장까지 승급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부서를옮기며 본사로 이동시키면 문제는 발생한것같습니다.
상사가 제가아닌 부장님과 가까워지면 내사람이었던 사람들이 나뉘기 시작했습니다. 그건 그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도 위치가 올랐으니 어떤영역이든 넓힐수 있겠죠. 그런데 사소한 문제나 오해로 인해 과장 1이 또 쎄하게 굴더라구요~ 그러려니했죠 그런데 부서장워크샵에 가서까지 쎄하게 굴고 과장 123모두 저를 왕따시키더라구요. 기가막혔지만 참았지만 저녁에 회식자리에 술기운에 다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부장님이 왜 그러냐고 묻기에 내가 그동안 부하직원에 대해 한번도 나쁘게 얘기한적이 없지만 과장1번과 감정적인 문제가 생겼지만 이번만큼은 풀고 싶지않다고 했는데 그소식을 과장1번을 알게되어 역공이 시작되었습니다. 말도안되는 모함과 과장된표현으로 나때문에 퇴사를 하겠다며 과장 1.2번 부장님께 이사님께 보고를 한것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기가막혀 대화하고 싶지않았지만 부장님이 풀어보라는 권유로 대화를 시도했으나 과장1번 뻔뻔하게 풀고싶지않다며 거부하고 과장2번과는 대화를 했지만 옛날 기억도 안나는 사소한것들 및 자기부하직원 컨트럴이 나때문이라는 터무니없는 소리까지 하더라구요. 억울하고 분했지만 풀어보려고 했으나 과장1.2.3번 모두 그무리들까지 저를 쌩까기 시작했습니다.
더 어이없는건 그로인해 리더쉽에 문제가 생겼다는 이유로 부서이동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사람잘못보고 둿통수맞는것도 내책임이다 싶고 똑같은 사람되고 싶지않아 구차한 변명이나 상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퇴사한다던 그들이 퇴사를 않하고 지속적으로 자기들의 말과 행동을 정당화 시키기위해 말을 만들어내고 뻔뻔하게 행동하여 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우울증과 불안증셀로 정신과 약까지 먹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안보고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겠지싶어 휴직을 냈습니다.
두달넘게 쉬고 있는데 아직도 약은 먹고 있으며
그들은 여전히 회사를 다니며 저에대한 험담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잡고 싶으나 모하나 내뜻대로 되는거없이 오히려 더한 오해까지 받게 되어 미쳐버릴같아요
부장님을 등에 없고 나대니 마음에 안들얻느 누구나서는 사람이 없고 제억울함을 대변해줄사람도 없습니다.
그건 퇴사를 각오하고 덤비던지 부장까지 상대해야하는 일이기에 저희편을 들어서 말해주기로 한 동료까지 마지막에는 태도가 변해 무산되었습니다.
전 너무 억울해서 죽어서 풀릴수있다면 죽고싶은생각까지 했습니다. 어떻게든 복수하고 싶고 명예회복을 하고 싶은데 지금 전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는것만 같아요. 희망이 없습니다.
내가 죽던 그들을 죽이고 싶은 나쁜생각이 자꾸듭니다.
제가 이 지옥에서 나와 복수할수 있을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