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잘 모르겠어요..
정말로 많이 최선을 다하고 노력했고 상처받았고
더이상은 이해해줄수 없는 지경이었는데
상대는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저 우린 안맞는다 취급....
속상하네요
+ 저는 상대방이 노력한거 알고 그게 서로의 노력의 방향이 달라서 결국에는 서운함만 커졌다고 생각하는데, 끝까지 합의점 찾아(바쁜 상황에서 언제보자고-약 두세달 후 상대가 자꾸 통보를 하길래, 저는 기다리는것도 힘들었지만 충분히 그럴상황인거 이해가 되니까 말만 그렇게 하지말아달라, 라고 했는데 기다린다는 자체를 이해를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바쁜시긴데 그럴수있는거 아니냐 서로 바쁠땐데 그게 왜 기다리는거냐, 나는 바쁜데도 너를 보러 시간을 냈다 << 이건 정말 바쁜 사람이라 맞는말인데, 너는 뭐냐? 이런식 이었던것 같아요ㅠ 자기는 입장바꿔서 니가 두달후에 보자고 통보하면 그때 본대요.... 뭐 그말에 따르면 안맞는건 맞죠 ㅎ 아무튼 안맞는다고,,) 해결해보자고 한건 전데 손을 놓아버리더라고요ㅜ 그게 참 야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