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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의 탄핵에 관하여

바나바나 |2020.02.29 08:42
조회 71 |추천 0


일단 이 글을 클릭 하고 들어오는 사람 대부분은 이 시국에 어그로내 개념이 없는 사람이네, 그리고 이글을 읽고 난 사람들은 나를 욕하거나 옹호하는 사람들로 나뉘겠지.

그리고 이 글을 읽고 내 신상을 털려느 사람이 있을 까봐 미리 간단한 내 정보를 공개되도 상관없는 정보들을 올려요.
나이는 23살 여자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특정 정당을 비판하지도 않아요.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학년부터 실습을 나와 취직하며 지금도 한직장에 몸을 담고 있답니다. 조만가 이직을 할 생각이지만,,,,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제손으로 문재인을 뽑고 제가 탄핵동의 청원에 동의하게 된 사연 부터 말씀드릴 께요

갓 19살에 일할따 현장실습이란 명목으로 월급의 30퍼센드를 빼고 월급을 받았고 엄마와 같이 살았지만 일을 시작하고 나서 부터는 제가 사용한 통신요금, 교통비, 집 밖에서 먹은 식비는 제가 번 월급으로 충당했습니다. 그 당시 다니던 직장은 홍대에 잇는 디자인 회사였고 식비는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월급에서 30퍼센트를 빼고 받은 월급은 90만원 조금 넘는 돈, 세금 미포함이지요. 홍대까지 출퇴근 하는 교통비, 식비랑 통신요금을 빼면 한달에 한 30만원 남았고, 가끔 친구들하고 놀면 한달에 단돈 만원도 안남을 때도 있었지요. 그때 문재인 대통령이 최저시급 2020년 1만원 이라는 공약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3년 전 어리석었습니다. 최저시급 공약에 홀라당 넘어가 다른 공약은 안보고 후보자의 인성이나 평소 생활등은 안보고 뽑 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 또래는 다 저와 비슷한 이유로 뽑았더군요.
그후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고나서 박근혜정부때부터 문제가 되오던 여성가족부를 큰 폭으로 지원, 여성인권 신장이라는 명목으로 말이죠. 그 뒤로 페미니스트들에게 큰 힘을 실어 줬습니다. 그때부터 전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것을 느꼈죠. 여자와 남자가 나뉘어서 싸우고 노인과 젊은이가 또 나뉘어서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런 책임도 의무도 지지 않는 여자들이 남경 남소방관 그리고 군인장병들을 비방하고 모욕하고 깔보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원래도 중국에 눈치를 보는 한국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고 더 비굴헤지고 엄연한 적국인 북한을 퍼주고
다른 나라의 권고는 무시하고, 공산국가나 주장할 가짜뉴스 차단이라는 말도안되는 명목으로 외국계 기업들을 탄압하려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후 국가 부체는 7백조가 넘었고
이번 코로나 사태에서도 전문가들의 의견과 권고는 묵살해 감염자는 2천명을 넘겼고 사망자도 2자리수가 됬다.

저는 이번의 탄핵촉구 국민청원이 지금의 코로나 사태로인한 불만 때문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이전부터 키워오 깨어있는 여성들과 문대통려의 말도안되는 정책으로 피해를 본 남성들, 그리고 중장년들의 불편들이 모이고 모여서 이미 터지기 직전이였던 폭탄이였다면 이번 코로나 사태가 기폭제가 되어 모든 불만과 불편들이 터졌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도 않았는 데 탄핵될수도 탄핵할수도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가 진정되고 난다면 또 많은 국민들이 모여 광화문 광장으로 가겠지요.
저는 어느 정당도 지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음 대통령은 부디 국민을 우선으로 외국에 눈치를 보지않고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실수 있는 안전을 우선하실수 있는 대통령님이 되셨습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과거 문재인 대통령이 고노무현 대통령님의 비서실장을 하실 당시 태안 앞바다에 기름이 유출됬을때 대책회의중 주무시는 모습 잘 봤습니다. 그리고 무슨 회의를 하시던 주무시는 모습이 자주 찍히겼지요.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럼 잘 쓰지도 못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 https://m.blog.naver.com/js931228/22182680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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