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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제한 국가 항권권 취소 위약금 어떻게 생각하세요?

4월예신 |2020.03.02 04:43
조회 679 |추천 1

4월에 신혼여행을 앞둔 상황서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나를 위해서도 다른이들을 위해서도 타국가민들을 위해서도 해외여행을 미루고 코로나가 안정기에 접어들때까지 보류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다행히 해외 호텔들은 현재 한국의 상황을 잘 알아서인지 전액환불 불가 상품도 전액환불을 해주는 상황인데 정작 항공권 취소 수수료와 위약금이 터무니없이 부담스럽습니다.

심지어 여행50일전이고, 제가 가려는 해당국가에서 한국인 입국을 제한하고있고, 가더라도 14일 격리를 시키는 상황에서 3박4일의 신행은 무의미하고 민폐기에 취소를 하려니 위약금과 수수료만 1인 항공권비에 절반을 부담하라 합니다.

아니 제 개인사정이라면 이해하지만 해당 국가의 조치가 그런데도 항공권비의 반을 부담하라뇨?

참고로 제가 가려던 국가는 대만이었고, 3개월전 미리 예약해둔덕에 1인 항공권비가 30만원 선인데 항공취소 위약금10만원과 취소수수료3만원인 13만원을 부담하라합니다.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어떤 사람들은 이시국에 해외여행이 민폐인걸 알면서도 공중에 버리는 돈이 아까워 울며겨자먹기로 강행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진짜 답답하고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규정대로라는데 해당국가가 갑작스레 내린 제한 조치가 엄연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다니...

혹시 법아시는 분 계신다면 도와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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