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지나가다 보면 묶여있는 개들이 멍멍 짖잖아요? 그 개가 님을 무서워 짖을까요? 알아보고 반갑다고 짖는걸까요? 정답은 '그냥 짖는 것'이에요. 개가 짖는거 말고 할일도 없잖아요. 님 시모도 마찬가지 만나니까...딱히 할 말도 없고 생각나는게 그런 말을 그냥 해보는 겁니다. 아무 의도 없어요. 말하면 눼 하고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다른 말 하던지 하거나 다른 일 해요. 노인들 하는 말 중 95%가 다 쓸데없는 말 그냥 하는 말이니 신경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