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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말이 옳은건가요?

|2020.03.05 01:04
조회 10,953 |추천 1
40대 부부 결혼한지 1년이 디되어갑니다
신랑하고 시댁갈때마다
저보고 눈이 많이 나쁘냐면서
자기딸이 잘아는 안과가 있다면서
라식을 하라네요
라식하면 눈좋아지나요?

몇일 지나서는 머리는 이런색으로 해봐라
그러네요
자기딸이 잘아는 미용실있다고요~
추천수1
반대수29
베플남자sheree7181|2020.03.05 09:41
길 지나가다 보면 묶여있는 개들이 멍멍 짖잖아요? 그 개가 님을 무서워 짖을까요? 알아보고 반갑다고 짖는걸까요? 정답은 '그냥 짖는 것'이에요. 개가 짖는거 말고 할일도 없잖아요. 님 시모도 마찬가지 만나니까...딱히 할 말도 없고 생각나는게 그런 말을 그냥 해보는 겁니다. 아무 의도 없어요. 말하면 눼 하고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다른 말 하던지 하거나 다른 일 해요. 노인들 하는 말 중 95%가 다 쓸데없는 말 그냥 하는 말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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