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자꾸 한입만 달라는 엄마한테 짜증 냈습니다.
배달음식 시킬때도 본인 안먹는다 해서 제돈으로 딱 저 먹을것만 시키면 한입만 맛보자~ 이러면서 와서 두세입씩 먹고갑니다. 게다가 매운음식 먹을때 계란찜이 오잖아요?(닭발이라고 치겠습니다.) 그럼 닭발 한개먹고 계란찜 크게 두세숟갈씩 퍼먹습니다. 그럼 전 항상 계란찜이 부족해서 매워서 허덕대구요.
치킨을 먹든,닭발,라면을 먹든 안먹는다 해놓고 자꾸 한입 먹는다고 먹고가네요(말이 한입이지 두세입씩 먹고갑니다)
그래서 오늘 엄마한테 먹을꺼면 엄마도 돈내서 같이 시켜먹던가 아님 라면먹을거면 아예 엄마껏도 끓이게 처음부터 말하던가 라고 했더니 엄마가 돼지같은년이라면서 엄마가 먹는게 아깝냐고 합니다
진짜 말이 안통해요..너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진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