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로 뒤숭숭한 시기인데..확진자는 점점 늘어만가고ㅠㅠ
2월26일수요일에 37.9도 발열이 있고 심한근육통때문에 회사에서 조기퇴근후 병원을 찾아갔습니다.선별진료소 도착시 열이 38.6도 올랐고. 대구,경북 혹은 해외방문이력이나 확진자 접촉이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해당사항이 전혀 없다고하니 검사는 진행할수없을같고 약조제해줄테니 먹어보고 열이 안떨어지면 재방문해주고 방문시 검사진행해주겠다고 했습니다..다행히 그뒤로 나아졌지만...회사에서 이번주는 쉬라고하는데 목요일은 연차로 대체하고 금요일은 결근처리 된다고합니다...내가 원해서 결근하겠다고 한것도 아닌데 확진자도 아니고 자가격리대상자도 아니지만 혹시나모를 일에 대비해서 내린조치는 이해는하지만 나는 동의하지도 않은일에 결근처리는 부당하다고 생각이들어서 얘기를 했더니 회사 방침이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이럴경우에는 어떻게 처리되는것이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