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마지막인 2019년 8월 원대한 꿈을 가지고 회사를 퇴사함과 동시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스토어를 오픈하자마자 이틀후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네이버 xx인데 소상공인 상대로 네이버 키워드 광고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키워드 광고를 할줄 알았지만 30-40만원에 육박하는 금액인데 본인 업체를 통하여 진행하면 월 55,000원에 가능하다고 하길래 계약서를 주지도 앉은 상태에서 5년 계약을 330만원에 진행했습니다.
이 업체로 피해보신분들이 많고 사기 업체인것을 알아 5일 만에 계약 해지를 원했더니 위약금을 212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혜지를 하려고 햇지만 저는 개인이고 업체가 갑이었고 업체에서 진실되게 잘해주겠다며 말씀을 하길래
66만원 환불받고 4년 계약으로 바꾸었습니다. 계약 년 수를 더 줄이고 싶었지만 회사 팀장이 못바꾸게 하길래 1년을 줄이고 계약을 이어나갔습니다.
1달이 지나도 이 업체는 내가 요구하는것을 안들어주고 자꾸만 담당자가 바뀌는등 들어줄 생각을 안했고 키워드 광고에서도 한달에 유입이 20도 안되는 키워드로만 광고를 돌렸기에 제 쇼핑몰은 광고도 되지않고 시간만 흘렀습니다.제가 몇번이나 계약 당시 녹음본을 들려달라고 했지만 들려준다면서아직도 안들려주고 있고 제가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동안에도 많은 피해자들이 나와 계약 해지를 요구했더니 위약금을 80%나 요구합니다.
현재 이 업체는 6개의 이름으로 번갈아가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을 해준다고 하지만 이 업체는 마케팅의 마 짜도 모르는 회사로 계약금만 받고 업체들의 피같은 돈을 빨아먹는 회사입니다.네이버에서는 공식적으로 네이버 파워링크 월정액은 사기라고 명시해놓고 있지만 이 업체는 왜 자기가 사기인지 모르고 있고
경찰관에게 여쭤봤지만 이것은 사기가 아니라 마케팅을 성실히 이행해주지 않은것이라고만 말을 합니다.
물론 저한테만 그렇게 했다면 성실히 안해준것이지만 모든 사장님들에게 동일하게 저한테 하듯이 했다면 이것도 성실히 안한거일까요? 저같은 피해자들이 알고있는 사람만 10명이 넘습니다. 아직도 이런 업체들이 남아서 사업자 개설 ,통신판매업 개설 ,홈페이지 개설을 이제 막 한 사람들에게 접근해서 계약금 및 거대 위약금을 청구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788
현재 이 업체는 6개의 이름을 가지고 지금도 열심히 영업전화를 돌리고 있고 더 이상 저같은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대한민국 소상공인들이 이런 회사들로부터 피해를 보지않게 지켜주세요.이 업체는 애초부터 사기를 칠 목적으로 전화를 매일 돌리고 있습니다. 제발 소상공인,사업자들을 지켜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75lfKd
동의 한번씩만 부탁드려요....바쁜 시간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