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층 년놈들 층간소음 으로 이사오고 1년동안 소음 듣고살았음
최근에 밑에층 초딩새끼가 지랄발광 하며 뛰기시작함 참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밤에 찾아가서 좀 조용히좀 해달라고 정중히 얘기함
근데 아줌마년이 너희들 뛰는소리가 더 시끄럽다고 이지랄 사실 초딩새끼가 미친듯이 뛸때 보복으로 쎄게 쿵친적이 있었는데 그걸로 걸고 넘어지는 거임ㅡㅡ우리는 시끄럽게 뛴적 없다고 얘기하니 집안에 그집 새끼들이 개쌍욕하고 난리임
진짜 성질더러운 아줌씨 닮아서 그집새끼들도 인성 쓰레기였음 이 아줌씨랑은 예전에도 층간소음 으로 싸운적 있어서 사이가 안좋았는데 오늘 또 작정하고 싸울것처럼 몰아붙히길래 조용히좀 하세요 3번이상 이 말만 하고 올라옴 도저히 말이 안통하는 인간말종임
그리고 집에 올라오고 나서 한동안 조용하다가 다시 쿵쿵소리 작게 들림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소리는 줄어들었는데 또 언제 지랄할지 몰라서 짜증나네요
말로 해선 안통할 것들이라 우퍼 스피커 달까하는데 이거 달면 밑에집이라 스피커 소리가 직빵으로 안들릴것 같고 이것들이 보복으로 똑같이 우리집에 달까봐 걱정인데 다 _되봐라 식으로 달까 고민중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