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IT회사에 14년간 다닌 사원입니다.
오랫돈안 봐온 타사업부의 이사님이 있는데요.... 오래 다니다 보니..
그 이사님이 대리때부터 이사진급까지 봐오고 있는데요...
최근 이상한 업무적이 아닌부분을 강요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1. 회사 주차장이 엘레베이터 식 주차장인데.... 퇴근할때 본인 차를 빼달라고 하는거에요...
빼줄수도 있지만.... 몇번 반복되니.... 기분이 썩 좋지 않습니다.
[회장님 사장님은 경비 아저씨께서 빼주는데... 다른 임원분은 그런요청 하는것을 본적이없음]
2. 동기와 저녁을 먹고 가려고.... 하는중 "어디가? 저녁먹으로가? 같이가자" 라고 하시더니
저녁값을 내라고 하는거에요.... 따라오는거도 썩 내키지가 않는데.... 저녁값을 내라고 ㅡ.ㅡ
임원중 그런 임원 처음봤어요..... [룰렛돌리자고 웃으면서 넘기면서 동기가 걸려 계산은 동기가 했습니다]
3. 저녁을 다 먹고 나서 회사에 차를빼고 집가려는데.... 커피를 사라고 하는거에요....
[얼마 안하니...제가 계산했습니다....]
차뺴라...밥값내라,,,커피사라.... 3단콤보 맞고나니.... ㅡ.ㅡ 분노가 치밀더라고요..
이 임원분 왜이러시는 걸까요? 친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임원달았다고 갑질하는걸까요?